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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배캠 본캠프TIL

7일차

by today-iw-learned 2026. 6. 16.

찬양한다 NotebookLM ✨

 정말 강의를 이해하기 어려워서, 냅다 실습만 이어가고 영상을 무한반복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구세주 이진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신 AI 사이트 NotebookLM을 사용하고 광명을 찾았다. 꾸역꾸역 실습만을 했던 날 반성하며... 오늘도 시작!!(대부분 강의 요약이 전반입니다♥️)

 

STEP1. AI 관련 공지/새로운 팀 배정

 오늘은 어제 공지한대로 AI 지급에 대한 공지가 나왔습니다. 내배캠에서 지원받는 AI 종류는 두가지! 구글 AI 프로 플랜&미드저니 스탠다드 플랜! 사실 두 AI 모두 사용해보지 않은 것이라 어떤 프롬프트를 쓰게 될지 벌써 두근두근 한데요! Chat GPT보다 말귀를 잘 알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의 사항⚠️

1. 구글 AI는 6월에 미드저니는 7월에 지급한다.

2. 본인의 명의 카드로 결제한다.

3. 월간 결제로 신청한다.

4.툴 직접 구매 -> 구글폼 작성 ->익월 10일 환급 형식

5. 영수증 보관은 >>필수<<

 아무래도 한번에 결제해 지급할 수 없는데 어떻게 진행될까 했는데, 직접 결제 이후 영수증 증빙을 통해 환급 받는 방법이더라구요! 

 얼른 TIL을 작성하고 AI를 구매하러 가야겠습니다. 오늘 한번이라도 사용해봐야, 내일 세션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ㅎㅋㅎㅋㅎ

 그리고 대망의 새로운 팀 편성이 나왔습니다!! 정말 열심히 섞어 주셨는지, 8조는 뿔뿔히 흩어져 새로운 조의 품에 안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4조 >>4고뭉치<< 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친절하고 다정하신 분들이라 앞으로의 팀 프로젝트가 기대됩니다! 사고 한번 거하게 쳐보자구요!!(P)

 

STEP2. VOD 시청(4-1~4-3까지를 듣고, 1-1~4-3까지의 내용을 NoteBookLM을 통해 다시 공부했습니다.)

 

>>마케팅 비전공자가 말아주는 "광고 기획의 기초": 설계와 분석<<

<1-1, 1-2, 1-3 분량>


 

1-1. 광고 기획의 구조와 역할 : "광고는 비즈니스 언어의 번역기"이다!

 광고 기획은 단순히 '광고를 만드는 일'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기업이 가진 매출의 목표나 인지도 향상같은 비즈니스 목표를 소비자의 언어로 번역해주는 전략적인 설계 과정입니다.

  • 핵심 프로세스 5단계
    • 목표 설정 - 무엇을 달성할 것인가? (SMART 원칙 준수)
    • 전략 수립 - 누구에게(타겟팅), 어떤 이미지로(포지셔닝) 다가갈 것인가?
    • 실행 - 실제로 콘텐츠를 만들고 매체에 내보낸다.
    • 분석 - 수치로 효과를 평가한다. (CTR, CVR)
    • 개선 -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광고를 더 좋게 개선시킨다.

 >>광고 기획<<은 위 5단계의 과정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단순히 "재밌는", "신기한" 광고를 만든다가 아닌, 이 것들을 만들기 위해 전략적이고 논리적인 단계를 거쳐 개선시키고 발전시킨 >>광고<<가 우리의 앞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광고 회사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당연히 너무나도 방대한 주제의 브랜드가 있겠지만, 이 강의에서는 두가지를 비교해주셨습니다. 바로 >>인하우스<<와 >>광고 대행사<<입니다.

  • 인하우스 VS 대행사
    • 인하우스 - 인하우스 마케터는 우리 브랜드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집"을 책임지는 "집주인"같은 존재입니다.
    • 광고대행사 - 광고대행사는 여러 클라이언트의 성과를 위해 트렌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전문가 집단입니다.

✨ 1-1에서의 핵심 한 줄✨

 광고 기획의 본질은 >>창의성<<이 아니라,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논리성<<에 있다!!


1-2. 브랜드 분석과 포지셔닝: "소비자의 머릿속에 자리를 선점하라!"

 브랜드는 단순히 로고나 이름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무엇일까요? 제품? 대표님? 모두 아닙니다! 브랜드는 소비자의 머릿속에 쌓인 기억, 감정, 경험의 총합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만약 우리가 "코카콜라"를 떠올린다면 무엇부터 떠오를까요? 우선 저는 북극곰이 떠오릅니다. 이것은 저의 머릿속에 쌓인 기억이죠! 또, 러쉬를 생각해본다면 매장 안에서 직원분과 향수에 대해서 토론한 즐거운 감정이 떠오릅니다. 이것은 경험이기도 하죠. 사실 정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브랜드란 회사지? 혹은... 로고? 라고만 생각한 저에게 신선한 접근방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드가 가져야 할 아이덴디티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브랜드 아이덴디티 3요소
    • Attributes(속성) - 외모나 능력 (예시: 다이슨의 흡입력)
    • Values & Personality(가치와 개성) - 성격과 말투 (예시: 나이키의 도전 정신)
    • Essence(본질) - 인생 철학 (예시: 코카콜라의 '행복을 나누는 순간')

 인간으로 비유하자면 외모나 능력이 뛰어나고, 가치와 개성이 있으며, 인생 철학을 가진 사람이 당연히 멋있어 보이겠죠?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옛날부터 밀어오던 본질이 있고, 특출난 가치와 개성이 있거나, 품질이 좋다면 언제나 성공하는 브랜드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브랜드는 어떻게 그들의 위치를 알 수 있을까요? 다른 경쟁사에 비해서, 우리 브랜드가 어디에 위치하고 있고, 어느정도의 평판을 받고 있는지 안다면 개선점을 정하기 쉽겠죠?

  • 포지셔닝(Positioning)
    • 시장에서 우리 브랜드가 차지하는 >>인식상의 좌표<<입니다.
    • 포지셔닝 맵이라는 도표를 그려보면 우리 브랜드의 위치와 시장의 빈틈을 시각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6일차에 올린 저의 "카누" 포지셔닝 맵을 보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1-2에서의 핵심 한 줄

제품은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는 소비자의 머릿속에서 만들어진다!


1-3. 경쟁사 분석과 시장 인사이트: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경쟁자를 분석하는 이유는 똑같이 따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떻게 다르게 할 것인가"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많은 브랜드가 탄생했다싶이, 소비자는 더욱 효율이 좋고 품질이 좋으며 싼 제품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드가 필수로 가져야 할 소양은 "우리 브랜드의 특출난 장점 극대화하기"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특출난지, 다른 경쟁사에는 없는 장점이 있는지를 찾아야겠죠? 그러기 위한 요소가 몇 개 있습니다.

  • 경쟁사 분석 5요소
    • 메세지, 비주얼, 채널, 톤앤매너, 반응도를 꼼꼼히 비교해봐야 합니다.
  • SWOT 분석
    • 내부 요인 - 우리의 강점(S)과 약점(W)
    • 외부 요인 - 시장의 기회(O)와 위협(T)
    • 이 네 가지를 교차해서 분석했을때, 우리가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할지 보입니다.

 SWOT 분석이라는 것을 세션에서도 지급 강의에서도 많이 들어봤는데, 확실히 이해한 것은 오늘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ㅋㅎㅋㅎㅋㅎ 즉, 경쟁사 분석을 하려면 내부의 강점과 약점을 알고, 외부의 시장 상황을 판단해 블루오션을 찾고 경쟁사나 레드오션같은 위협까지 찾았을때야 비로소 브랜드의 개선점이 보인다는 것이죠!

 

 이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자세히 정리하기 위해서는 What - So What - Now What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마케팅은 전략적이고 논리적으로 진행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뭔데? 그래서 뭔데? ㅠㅠ 지금은 뭔데!!의 과정을 거치면 잘 정리된 개선안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 인사이트 도출 프레임(What - So What - Now What)
    • What -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데이터 관찰)
    • So What - 그게 왜 중요한가? (심리 분석)
    • Now What -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실행 전략)

 이렇게 인사이트까지 뽑아내야만 최종적으로 경쟁사 분석과, 브랜드 내의 개선안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1-3에서의 핵심 한 줄

데이터는 현상을 보여주지만, 진짜 마케팅은 그 뒤에 숨을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이다!


 

>>마케팅 비전공자가 말아주는 "고객 분석" : 누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2-1, 2-2, 2-3 분량>


 

2-1. 고객 세분화와 타겟 분석: "수많은 사람 중 우리의 찐팬 찾기"

 시장을 공통된 특성을 가진 집단으로 나누는 것을 >>세분화<<라고 합니다. 단순히 "20대 여성"이 아닌 세가지 기준으로 꼼꼼히 나누게 됩니다! 예를 들면 "26살의 여성 마케팅 부트캠프 수강생, 최근에 야구를 즐겨 보며, 라이브 플레이를 위해 티빙을 월결제했다." 같은 느낌입니다.

  • 세분화의 3가지 기준
    • 인구 통계적(Who) - 나이, 성별, 직업 등 눈에 보이는 속성 (예시: 26살의 여성 마케팅 부트캠프 수강색)
    • 심리적(Why) - 가치관, 라이프 스타일, 취향 (예시: 최근에 야구를 즐겨 보며)
    • 행동적(How) - 구매 빈도, 브랜드 반응도 (예시: 라이브 플레이를 위해 티빙을 월결제했다.)

 그렇다면 고객의 "가치"는 어떻게 세분화할까요? 브랜드의 목적은 고객을 통해 돈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구매 일, 구매 빈도, 금액 정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에 관련된 도구가 바로 RFM 프레임워크입니다!

  • RFM 프레임워크
    • 고객의 가치를 최근 구매일, 구매 빈도, 구매 금액으로 나누어 분석하여 가장 중요한 VIP를 골라내는 도구입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여러분은 지금 타겟팅의 기본적인 정보를 모두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지 않았죠? 저도 그냥 보기만해도 덜컥 겁이 났던 내용인데, 막상 이해하니... 별것 아니네요 ㅎㅎ (꺼드럭)

 

2-1에서의 핵심 한 줄

보이는 기준에서 시작해, 보이지 않는 이유를 찾을 때! 진짜 타겟이 보인다!!


2-2. 페르소나와 고객 여정의 맵: "데이터를 사람의 언어로 번역하기"

 우리는 2-1에서 타겟을 정하는 법을 배워봤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그들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인 >>페르소나<<를 만들어야죠? 가상의 고객인겁니다! 숫자로만 존재하던 고객이 "오후 4시에 화장이 무너질까 봐 불안해하는 민지씨"로 재탄생하는 눈부신 순간이죠!

  • 페르소나(Persona)
    • 고객의 내면적 욕구와 행동 동기를 담은 구체적인 캐릭터 모델입니다. "민지씨"라면 이 광고 문구를 보고 클릭할까?라며 질문하며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모델을 정했다면 이 페르소나 "민지씨"의 여정을 만들어줘야죠? 우리는 이제 "민지씨"의 브랜드 투어를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 고객 여정 맵(CJM)
    • 페르소나가 우리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구매하고 다시 사는 단계까지의 감정과 행동의 흐름을 시각화한 지도입니다.
    • 5단계 흐름: 인지 -> 탐색 -> 구매 -> 사용 ->재구매

 가상의 "민지씨"는 고객 여정 맵을 투어하며 쿠션을 구경(인지)하고 쿠션에 대해 검색(탐색)했으며, 쿠션의 지속력에 감탄하며 결제(구매)했습니다! "민지씨"는 배송이 온 쿠션을 발라보며(사용) 쿠션의 지속력과 피부표현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그렇게 "민지씨"는 쿠션이 떨어지자 다시 쿠션을 구매(재구매)하는 여행을 마쳤습니다.

 우리는 이 여정의 맵으로 모든 고객을 테스트 해볼 수는 없겠지만, 가상의 인물을 여러명 만들어 맵을 만들어보면 대충 어떤 사람이 우리의 브랜드를 마음에 들어하겠구나! 하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2-2에서의 핵심 한 줄

페르소나는 마케팅 데이터를 인간적으로 해석하는 모델이며, 여정 맵은 그들의 마음을 따라가는 지도이다!


2-3. 인사이트 도출과 전략적 해석: "데이터 너머의 '진짜 이유' 찾기"

 인사이트는 단순한 사실의 나열이 아닙니다! 고객의 행동 뒤에 숨겨진 "동기"와 "감정"을 해석하는 것입니다. 이를 해석하기 위해 O-I-I 구조를 사용합니다. 한마디로 페르소나와 재구매까지의 여정을 함께 해보았으니 이에 대한 리뷰를 적어보는 것입니다!

  • 인사이트 도출의 3단계
    • Observation(관찰) - "무엇이 일어났는가?" 객관적인 사실 수집(예시: 제품 리뷰 중 45%가 용량이 작다고 말함)
    • Insight(통찰) - "왜 일어났는가?" 심리적 이유 해석(예시: 고객은 가성비보다 신뢰와 안정감을 원한다.)
    • Implication(시사점) - "그래서 무엇을 할까?" 실행 가능한 전략(예시: 리필형 패키지 출시로 지속적 신뢰를 제공함)

 이쯤 되면 마케터가 도대체 어디까지 해야해!!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요? 마케터는 첫 장에서 말했듯이 그저 광고를 만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고객과 관계를 쌓고 이해하는 것이 마케터입니다.

  • 마케터의 역할
    • 단순히 데이터를 정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는 데이터 해석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우 마케터라는거 너무 대단해요... 기획하는 멋있는 기획자부터, 고객의 마음을 꿰뚫는 심리학자까지. 너무 멋있어!!!! 

 

2-3에서의 핵심 한 줄

AI가 사실을 모아준다면, 인간 마케터는 그 안의 마음을 읽고 행동을 설계한다!


 

>>마케팅 비전공자가 말아주는 "메세지의 기술": 꽃히는 말과 보이는 전략<<

<3-1, 3-2 분량>


3-1. 핵심 메세지 도출과 USP 개발: "고객의 마음을 뚫는 단 하나의 화살"

 광고의 목표는 단순히 알리는 것이 아니라, "왜 나한테 이 브랜드가 필요하지?" 라는 질문에 답을 알려주어 고객을 설득하는 것입니다! 브랜드가 아무리 "이 쿠션의 SP 지수가 높고, 발림성이 쩔어!!"라고 말한들, 고객은 그래서 왜?라며 시큰둥할 뿐이겠죠. 하지만 "너 요즘 선크림 안 바르고 다니지? 아유... 여름에 햇빛도 쨍쨍한데, 에잇 그래 우리 쿠션 SP 지수 높으니까 이거라도 발라. 덤으로 발림성도 좋아!"라고 말하면 어 그래...? 하며 뒤를 돌아보지 않을까요? 왜 필요한가에 대한 답을 정하는 것! 아주 중요한 점이라는 것입니다.

  •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
    • 우리 브랜드를 선택해야 하는 단 하나의 차별적인 이유입니다!
    • 차별적이고, 구매를 유도하며, 명확한 약속이 있어야만 합니다.
  • 메세지 4단계 구조(P-P-P-P)
    • Problem(문제) - 고객이 겪는 불편함 (예시: 화장이 자꾸 무너져요ㅠ)
    • Promise(약속) - 브랜드가 주는 해결책 (예시: 24시간 밀착 지속됩니다^^)
    • Proof(근거) - 믿을 만한 증거 (예시: 테스트 완료! 리뷰 1만개+)
    • Personality(개성) - 브랜드만의 말투와 느낌 (예시: 세련된 도시 여성의 느낌)

 문제를 파악해서, 고객과의 약속을 제시하고, 약속을 뒷받침만할 근거를 소개해 새끼손가락을 걸고, 개성까지 보여주며 도장까지 꾹꾹 찍는 단계입니다. 예시를 들어보자면 다시 우리의 페르소나 "민지씨"를 모시겠습니다~ 민지씨는 오후 4시가 되면 무너지는 화장에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팀 스파르타"의 쿠션을 발견했습니다. <24시간 밀착되는, 현대 여성의 필수품. - 밀착 테스트 완료/ 리뷰 1만개+ -> 민지씨는 문제를 해결해줄 약속을 발견하고 의심하다가 근거까지 보니 이 광고에 후킹당해 쿠션을 구매했다고 합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여기서 중요한 단계는 USP 문장 만들기 입니다. 아무리 좋은 후킹 문장을 만들어도 타겟, 문제, 브랜드, 해결책, 차별적 가치라는 중요한 단어가 빠지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 !!중요!! USP 문장 만들기
    • "타겟"이 "문제"를 겪을 때. "브랜드"는 "해결책"을 통해 "차별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 예시) 바쁜 직장인이 화장 무너짐을 걱정할 때, 라네즈는 24시간 밀착 기술로 하루 종일 유지되는 자신감을 제공합니다.

 오늘은 타겟을 후킹하는 문장을 만들때의 주의점을 살펴보았습니다. 어떤가요? 조금 성장한 기분이 드시나요? 저는 무지 성장한 것 같습니다. 단순히 이거 재밌다!의 문장이 아닌, 끊임없는 전략으로 도출된 문장으로 고객을 후킹한다니! (어쩐지 내가 충동구매가 많더라... 왜이리 다들 후킹을 잘하는거야...)

 

3-1에서의 핵심 한 줄

메인 메세지는 제품 설명이 아니라, 브랜드의 세계관을 요약해 고객의 마음을 뚫는 단 하나의 화살이다!


3-2. 크리에이티브 콘셉트와 비주얼 방향: "디자인은 예쁜게 아니라 전략이다"

 3-1에서 우리는 메세지를 정했습니다! 이제 이 메세지에 예쁜 옷을 입힐 시간입니다. 마케팅에서 디자인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소비자의 시선을 뺏고 행동을 유도하는 철저한 전략적 도구입니다.

 즉, 예쁜게 다는 아니라는 거죠.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톤앤매너, 메세지를 어디에 배치해야 힘을 발휘할지 고민하는 흔적 등. 광고 배너 하나에도 많은 노력이 들어갑니다.

  • 브랜드 비주얼 가이드
    • 브랜드의 시각적 언어를 통일하는 규칙입니다. 콘셉트, 사진 스타일, 톤앤매너, 컬러, 로고, 폰트의 6가지 요소가 일관되어야 소비자에게 "강력한" 신뢰를 줍니다.
  • 크리에이티브 브리프(Brief)
    • 제작 전, 마케터와 제작자가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약속하는 전략적인 문서입니다! 이 "공통 언어"가 있어야 팀 전체가 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됩니다!

 어떻게 신뢰를 줄지, 그리고 전략적 문서에서도 공통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일관된" "공통"이라는 부분인데요? 무엇을 만들든, 어떤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든 공통되고 일관되어야 소비자가 편하고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광고를 만들기 위해 "초안"을 작성해야 하는데요? 초안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ToFU(인지)
    • 우리를 모르는 사람에게 "감성적이고 눈에 띄는 영상"으로 호기심을 자극하여 브랜드를 "인지"시키는 목표를 가진 전략입니다.
  • MoFU(관심)
    • 관심 있는 사람에겐 "차별화된 기능과 장점"을 과학적으로 설득시켜, 제품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진 전략입니다.
  • BoFU(전환)
    • 구매 직전인 사람에겐 "단독 혜택이나 실제 후기"를 보여주며 바로 구매하게 유도하는, 사고 싶은 마음으로 "전환"시킨다는 목표를 가진 전략입니다.

 저는 베이스캠프에서도 인지, 관심, 전환에 대한 것을 배웠었는데요. 광고를 기획하기 전 타겟을 전하고 이를 확정지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만약 브랜드가 "뷰티"이고 "28세의 직장인 여성"에게 보여줄 광고라면, 저는 MoFU의 광고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뷰티에 관심이 많고, 출근할때 매일 화장을 하는 사람이라고 가정한다면 브랜드의 인지보다 제품력을 과학적으로 설득시켜 뇌리에 강하게 남기게 하고 싶습니다!

 

3-2에서의 핵심 한 줄

디자인은 감성이 아닌 전략이며, 일관된 비주얼 가이드는 소비자에게 강력한 신뢰를 준다!!


 

>>마케팅 비전공자가 말아주는 광고 기획의 마침표: 전략, 숫자, 그리고 설득<<

<4-1, 4-2, 4-3 분량>


4-1. 매체별 전략 수립: "어디서 말해야 고객이 반응할까?"

 우리가 만든 멋진 광고 메세지를 고객의 눈 앞에 배달하는 "길목"을 찾는 단계입니다! 우리 다같이 배달 라이더로 변해 보자구요~!

 광고의 목표(알리기, 참여 유도, 구매)에 따라 매체를 전략적으로 선택해야한다는 중요 포인트가 있습니다!

  • 알리는 전략 주요 3종류
    • ATL - TV처럼 크게 외치는 알리기 전략입니다.
    • BTL - 이벤트처럼 직접 다가가 알리는 전략입니다.
    • TTL - 위의 두 전략을 알맞게 섞어 고객의 경험을 하나로 잇는 요즘 대세 전략입니다.
  • !!중요!! 미디어 믹스(Media Mix) 설계
    • 목표 설정 - 구체적으로 무엇을 바라는지 정합니다. (예시: 신규 고객 유입)
    • 채널 역할 나누기 - 인스타그램은 "감성 이미지". 네이버는 "정보 검색"처럼 매체별 장점에 맞춰 역할을 맡깁니다.
    • 예산 배분 - 가장 효율이 좋을 것 같은 곳에 돈을 얼마나 쓸지 표로 구조화합니다.

 미디어 믹스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저의 내배캠 베이스캠프 TIL을 살짝 구경 갔다 오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2조의 팀 프로젝트였던 마케팅 용어집 만들기 발표에 이 미디어 믹스가 등장했었거든요! 

https://today-iw-learned.tistory.com/13

 

11일차

오늘은 어제 팀원분들과 기획했던 마케팅 용어집을 정리하고 Gamma 사이트에서 노션 형식으로 PPT를 제작하였습니다. Step1. 채택한 용어 순서 정리하기 트리플 미디어에는 페이드 미디어/ 온드 미

today-iw-learned.tistory.com

 어우... 오랜만에 옛날 TIL을 보니 눈이 질끈 감기네요. 그만큼 성장했다는 뜻이겠죠? ㅎㅎ

 

4-1에서의 핵심 한 줄

무조건 많이 보여주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광고의 목적에 맞는 최적의 길목을 설계하는 것이 기술이다!


4-2. 성과 측정과 KPI 설정: "성공을 숫자로 증명하는 법"

 광고를 집행한 뒤 "아, 나 좀 쩌는듯" "나 잘 한 것 같아~"라며 추상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로 성적표를 받아보는 단계입니다.

 가장 중요했던 용어를 살펴볼건데요?

  • 용어 정리
    • CTR: 광고를 보고 홈페이지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게 만드는 힘입니다. 소재가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보여주는 데이터
    • CVR: 홈페이지 내부에서 구매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설득의 힘입니다. CTR은 높은데 CVR이 낮다면 홈페이지를 고쳐야 한다는 신호예요!
    • ROAS: 쓴 광고비 대비 얼마를 벌었는지 보여주는 "돈값"의 지표입니다.
    • SMART 원칙: 구체적(S)이고 측정(M)가능하며, 달성 가능(A)하고 연관성(R)있게, 기간(T)을 정해 세워야 합니다.

여기서 든 제 개인적인 궁금증!

Q.

 

홈페이지 내부에서 이뤄지는 클릭(장바구니, 구매버튼)도 CTR이지 않나?

 

A.

 

일반적으로 광고 기획에서 말하는 CTR은 "광고를 보고 홈페이지로 들어오기 위해 누르는 클릭율"
하지만, 홈페이지 안에서도 "클릭율"이라는 개념을 쓸 수 있는데, 대부분 "내부 CTR", "버튼 클릭율"이라고 불리거나 "CVR의 단계"로 해석됩니다.

 

 이거 진짜 궁금했거든요, CTR=클릭율인데, 홈페이지 내부에서도 당연 온라인상이기때문에 무조건 "클릭"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CVR 단계에서 하게되는 클릭은 CTR인지 아닌지 궁금했습니다. 우리 똑똑이 노트북LM... 비전공자가 아주 팍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줬습니다. 내 손바닥 안의 작은 선생님.. 사랑해...

 

4-2에서의 핵심 한 줄

KPI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성과를 전략적 방향성과 연결해주는 데이터 나침반이다!

 


4-3. 광고 기획서 작성: "논리와 감성으로 상대를 홀리는 지도"

 지금까지 분석한 브랜드, 타겟, 인사이트, 메세지, 매체 전략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PPT 문서로 완성하는 "최종" 단계입니다!

 그렇다면 광고 기획서는 무엇이고,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퍼널의 종류는 뭐가 있을까요?

  • 광고 기획서
    • 문제 정의부터 실행 계획까지 구조화하여 제시하는 설득형 문서이다.
  • 마케팅 퍼널
    • 고객이 우리를 "인지(ToFU)"하고, "고려(MoFU)"하고, "고려(MoFU)"하여, 최종적으로 "구매(BoFU)"하기까지의 단계별 전략이다.

 그래 좋습니다. 기획서가 뭔지, 퍼널 전략을 알고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알았습니다! 하지만 뭐부터 시작해서 적어야 할까요?

  • 광고 기획서의 논리적 로드맵
    • 시장 분석 - 지금 상황이 이래요ㅠㅠ(SWOT 분석)
    • 타겟&인사이트 - 우리 고객을 사실... 이런 마음입니다!(페르소나)
    • 메세지&컨셉 -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USP)
    • 매체&KPI - 이 광고를 여기서 내보내고, 이런 숫자를 달성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오셨다면, 광고 기획 방법과 작성 방법, 초안이 나온 후의 기획서의 작성법(로드맵)까지! 마케팅의 기본을 모두 알게 된 것입니다! 

 

4-3에서의 핵심 한 줄

광고 기획서는 예쁜 PPT가 아니라, 왜 이 방향이어야 하는가?를 논리와 감성으로 설득하는 비즈니스 설계도이다!


 

 먼 길 잘 따라와 주셨습니다! 어떠셨나요? 저의 "비전공자가 말아주는" 시리즈! 사실 이해만 하고 정리를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적으면서 저도 한번 더 복습하고 >>여러분들에게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다같이 간단하게 이해하면 좋잖아요. 그쵸?

 고렇다면 이제 오늘 하루를 정리하러 가보입시다~!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의 총 정리

VOD AI를 활용한 광고 기획법 전반적인 내용(1-1~4-2)을 전부 정리해보았습니다!
한 번 들었을때는 어려웠고, 두번 들었을 때는 용어가 들렸고, 마지막 NoteBookLM 사이트(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비전공자를 가르치는 튜터야! 내가 이해하도록 설명해줘! 했더니 정말 잘 설명해줬음... ♥️)를 사용했을때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직 프롬프트는 어렵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사용하면서 만져봐야할 것 같습니다ㅠ
오늘도 해냈다!!! 다 정리하고 적으니 너무 뿌듯합니다!! 
이 열쩡을 갖고 내일도 화이팅 해봐야겠습니다!! 😉

 

힘들다. 자러 가자...
※Learning Disclaimer※ 

이 블로그는 개인 학습 기록(TIL)을 위한 공간입니다. 강의 및 교육 콘텐츠의 원 제공자는 **팀스파르타**의 **내일배움캠프**이며, 본 글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학습·정리한 기록입니다.

광고 리메이크 및 사례 분석은 비영리 학습 목적의 작업물이며, 관련 저작권은 각 권리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본 게시글의 요약·정리 내용은 작성자의 학습 과정과 노력이 담긴 결과물이므로 무단 복제·재배포·상업적 이용을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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