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아티클 세션이 있는 날!!💘
아티클이라는게 참 정리하기 어렵더라구요. 읽어도 이해가 안가서 마케팅 용어를 찾고, 이해한 다음에 다시 읽으면서 요약하면 양이 무슨 동해바다마냥 많아져서 읽기도 힘들고 쓰기도 힘들고 미치겠더라구요, 증말. 그래서 오늘을 정~말 기다려왔습니다!! 드디어 나의 서터레스를 날려줄 달콤한 이진 매니저님의 <<아티클 세션>>!!

STEP1. 아티클 세션 (이진 매니저님)
오늘 함께 수업을 들으며 정리해야 했던 아티클은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라는 것이었습니다.
-https://ditoday.com/ai-postimpression-marketing/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앞으로 마케터에게 남겨진 숙제는 광고 클릭 이후의 유저 여정, 데이터 패턴 뒤에 숨은 유저의 감정, 그리고 AI가 찾아낸 최적화 포인트를 '인간의 감정이 결합된 경험'으로 치환하면 무엇으로
ditoday.com
노션에 정리했던 글을 가져와봤습니다!
- 요약 : AI가 광고 효율을 높이는 시대, 그런 시대일수록 마케터는 CTR 뿐만 아니라 클릭 이후의 고객이 느낄 경험을 설계하며 결론적으로는 브랜드와 고객의 관계를 생성해내야만 한다. (AI의 발전으로, 마케터도 한 단계 발전할 때가 다가왔다.)
- 주요 포인트 : 광고의 클릭수보다, 이후 고객이 브랜드를 어떻게 경험하고 기억해내는지가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되었다. (클릭을 위한 광고 운영보다는 관계 구축자, 스토리텔러, 설계자가 되어야만 한다.)
- 새롭게 알게 된 점과 추가 조사할 내용
- AI시대가 도래함으로서 단순 업무의 자동화가 되었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CTR보다 이후 관계 구축이 더 중요해질 정도로 AI 발전이 빨랐구나를 새삼 느꼈습니다.
- 추가 조사 필요
- AI가 현재 어디까지 발전했는가?
- CTR 부문
- AI는 벌써 “어떤 연령대가 더 많이 클릭하는지” “어떤 시간대에 광고 성과가 좋은지” “어떤 문구가 더 높은 클릭률을 만드는지” 등을 학습하고 자동으로 최적화를 할 수 있을 정도까지 성장함
-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은 AI가 광고 효율은 높일 수 있어도 브랜드를 만드는 일까지 대신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점.
- “왜 이 브랜드가 존재하는가?” “고객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는가?” “어떤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AI가 대답하지 못함
- 즉, AI는 광고 클릭은 최적화하여 분석할 수 있지만, 고객이 브랜드를 “좋아하게 만드는 일”은 여전히 마케터의 역할 :: (https://www.taboola.com/marketing-hub/ai-ad-optimization-why-automation-became-bottleneck/?utm_source=chatgpt.com)
- CTR 부문
- CTR 구축 업무 외에도 자동화 된 업무가 있는가?
-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
- “광고 문구 생성” “이미지 생성” “영상 생성” “배너 리사이징”이 몇 분안에 가능해질 정도로 마케터가 가장 경악한 자동화 중 하나
- 실제로 마케팅 업계에서는 AI를 활용해 캠페인 아이디어 개발과 크리에이티브 제작을 진행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음 (2025년 조사에서는 마케터의 57.5%가 이미 AI를 콘텐츠&캠페인 아이디어 생성에 활용하고 있음) :: (https://www.marketingweek.com/ai-enhanced-creative-effectiveness/?utm_source=chatgpt.com)
- 매체 운영 자동화
- “입찰가 조정” “예산 분배” “타겟 수정” 같은 업무를 구글과 메타AI가 대부분 자동으로 처리함
- Digiday : “마케터들은 AI에게 브랜드 메시지는 맡기지 않지만, 광고비 집행은 맡기고 있다.” :: (https://digiday.com/marketing/the-ai-paradox-marketers-trust-ai-to-buy-media-not-build-brands/?utm_source=chatgpt.com)
-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
- 이후 고객 경험을 위해서는 어떤 마케팅 방식이 대두되어야 하는가?
- 포브스가 소개한 CX 연구에 따르면 고객의 78%는 단 한 번의 나쁜 경험 이후, 다른 경쟁사로 이동할 수 있다고 답했다. :: (https://www.forbes.com/councils/forbescommunicationscouncil/2025/09/29/the-ai-cx-reckoning-what-marketers-should-know-in-2025/?utm_source=chatgpt.com)
- “빠른 고객 응대” “쉬운 결제” “편한 앱 UX” “일관된 서비스”에 집중하며 고객 유지에 힘쓴다.
- 광고를 잘 만드는 회사가 아닌, 고객이 좋은 경험을 하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
- Custromer Experience (CX) Marketing
- 포브스가 소개한 CX 연구에 따르면 고객의 78%는 단 한 번의 나쁜 경험 이후, 다른 경쟁사로 이동할 수 있다고 답했다. :: (https://www.forbes.com/councils/forbescommunicationscouncil/2025/09/29/the-ai-cx-reckoning-what-marketers-should-know-in-2025/?utm_source=chatgpt.com)
- “빠른 고객 응대” “쉬운 결제” “편한 앱 UX” “일관된 서비스”에 집중하며 고객 유지에 힘쓴다.
- 광고를 잘 만드는 회사가 아닌, 고객이 좋은 경험을 하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
- AI가 현재 어디까지 발전했는가?
- 용어 정리
- 리텐션: 고객이 처음 서비스를 이용한 뒤 일정 기간 동안 계속해서 이용하거나 재구매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보유’ , ‘유지’라는 뜻으로 신규 고객보다 기존 고객을 오래 머무르게 하는 것이 미출과 이익 향상에 핵심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 ML엔지니어: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 파이프라인부터 모델 학습과 평가, 프로덕션 배포와 운영까지의 전 과정을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설계, 구현, 자동화하는 직무를 뜻합니다. 특히 MLOps 관점에서 모델 개발과 운영을 통함해 CI/CD, 실험 추적, 버전 관리, 모니터링 등을 통한 ML 수명 주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이 강조된다.
- 포스트임프레션: SNS에서의 문맥에서는 해당 게시물이 타임라인과 검색 등에서 노출된 횟수를 뜻하는 말로 쓰인다. / 광고와 추천 시스템에서는 추천 아이템이 유저에게 노출되었을 때의 반응을 ‘임프레션 데이터’라 보고 이후 클릭 등과 함께 성과를 해석하는데 활용된다.
오늘은 실무에 직접 연관해보는 과정은 생략합니다! 이미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것!에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노션으로 아티클 요약을 하며 느낀점은, 노션이 참 정리하기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토글형식으로 글을 정리하면 원하는 것만 열어 확인할 수도 있고, 글 전체가 간단해지는 느낌이라 참 좋았습니다.
튜터님들의 아티클 의견
- 경혜T : <사례> 포스트임프레션 시대가 되면 -> 마케터는 데이터와 인간 사이의 통역사가 될 것이다. :: 빅데이터 의뢰를 맡기면 정말 분석 데이터만을 전달해주신다. 고객이 빠져나가는 것 등 발생한 데이터들의 원인이 뭔지는 모른다. 마케터는 이 분석을 마케터의 입장에서 해석하여 마케터의 언어로 광고주에게 전달하는 중간책역할이다.
- 동우T : <아티클을 읽는 수강생들에게> 숫자와 용어에 집착하기보다는 맥락을 먼저 봐라. 아티클에 대한 생각은 경혜 튜터님이 생각했던 것과 굉장히 비슷하다 -> 기술이 AI일 뿐이지, 이 전에도 굉장히 큰 기술적인 변화들이 있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사람이 어떠한 사고를 하는가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이다. -> AI가 내 미래를 앗아간다! 보다는 기술적인 한계로 인간이 해야하는 부분은 꼭 있으니까 주눅들지 말고 이겨내면 된다! :: 역시나 내가 할 일은 있지~ 하면서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 편리해질 뿐! 인간이 할 일이 사라지진 않는다!!!

STEP2. 동우T 커리어 세션(그로스 마케터)
동우 튜터님은 주로 스타트업에서 일하셨으며, 퍼포먼스 마케팅이 주요 직무셨다고 하셨다. 요즘은 그로스 전략을 바탕으로 그로스 마케터로서 활동하신다고 한다.
광고 대행사에서의 활동이 마케터로서의 첫 시작이셨습니다.
문과 수포자에서부터 시작해 친구의 작은 도발로 고3 한 해동안 수학의 정석을 50독 하시며 수능에서 수학 1등급을 받으시고 방사선사를 선택하셨습니다. 국가고시에 합격해 방사선과 병원 에이스로 활동하시다가 자신의 성격과 맞지 않은 직무에 그만 두시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십니다. 이후 돌아온 수도권에서 마케터 캠프를 들으며, 직무에 대한 목표를 키우셨습니다.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캠프에서 딱 한명의 장학생을 뽑는데, 그 장학생에 뽑혀 캠프 1호 취업생&조기 취업 달성까지 이루셨습니다!!! << 너무 대단하고, 부러움...🥹
커리어는 한 사람이 살아오며 남긴 궤적이다
정말 멋있는 말이지 않습니까...? 이거 듣고서, 나 정말 커리어 1도 없어... 난 뭐하고 살았지...? 같은 잡생각 다 갖다 버렸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던, 공부를 하던, 이 남은 나의 삶 궤적이 커리어라는 생각에 오히려 뿌듯해졌습니다!!
커리어: 한 사람이 살아오며 남긴 궤적이다
튜터님의 목표는 아직도 성장하기!! 너무 삶의 멋있게 사시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올라가고 성장하려는 마음을 저도 끝까지 가져갈 수 있을까요?
강의를 들으며 느꼈던 점을 적어보자면, 스타트업이 너무 재밌어 보였습니다. 맡은 업무 외에 다양한 일을 받는게 장점이자 곧 단점!! 경험을 키우기에는 딱 좋은 환경 같습니다. 뭘 하고 싶은지 모르는 지금, 너무 매력적인 직업... 거기다 재택 가능이라고...? 너무 달콤해보인다...♥️
앞으로가 무섭다? 당연히 무섭지!! 근데 저는 동시에 기대도 됩니다. 부트 캠프로 따지자면, 무슨 강의를 받을까. 내가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 기대가 더 큽니다!! 기대가 무서움을 깔아뭉개는 매직

<튜터님들의 추천 도서>
생각의 탄생 - 동우T
모든 것이 되는 법 - 마디T
요거 꼭 읽어봐야지
STEP3. 커리어 스터디
결국 최종안은 세개로 정했습니다. 기존 포스터를 리메이크한 포스터 하나/네이버, 구글에 올라갈 배너 하나/인스타,유튜브에 올라갈 배너 하나 이렇게 다양한 채널을 노리는 최종안을 만들어봤습니다!



포스터
-베이스캠프에서 봤던 '평강탕'같은 단순함으로 사람들의 흥미와 궁금증을 유발하는 포스터입니다. 타겟은 20~30대 남여입니다. 그림이나 글 카피가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젋은 나이의 남여가 모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제작했습니다.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코미디숏리그'의 타이포그래피를 망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글자만 들어가면 '하!'가 도대체 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없기 때문에 '웃는 이모지'를 추가하여 '하!'라는 것이 '웃음소리'를 표현한다는 것을 표현하였습니다.
배너1(네이버, 구글)
-배너는 무조건 '단순함'을 생각했습니다. 글자가 많거나 그림이 많으면 배너가 작기때문에 눈에 잘 띄지도 않고 난잡하게만 보일 뿐이니까요. 사실 그냥 빨간 바탕에 링크 하나만 넣을까 고민하기도 했는데, 아직 열리지 않은 프로그램(6월 15일에 공개)이고 뇌절을한게 아니라 한 다섯절은 하는 것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어쨌든! 티빙의 빨간 색에 'ㅋㅁㄷㅅㄹㄱ'라는 자음으로만 이뤄진 이름, 그리고 언제 오픈하는지도 적지 않고 공개 채널만 박아 넣으면서. '그래서 티빙에서 하는 ㅋㅁㄷㅅㄹㄱ가 뭔데!!'라는 마음이 들도록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더 생각한 점은, 티빙에서 자음만쳐도 프로그램이 나온다는 걸 아시나요? 그걸 노렸습니다. 간단하지만 들어갈 정보는 다 들어간 네이버, 구글 배너입니다.
배너2(인스타, 유튜브)
-두번째는 문구를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2000~2010? 이쯤 분들은 아실겁니다. 저희가 얼마나 개그콘서트를 기다렸었고, 엔딩 소리를 들으며 다가오는 월요일을 생각하며 울었는지. 이젠 이 세대들이 거진 직장을 다니거나, 취업을 향해 뛰어가고 있습니다. 지나온 세월에 타겟 연령도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문구는 "지친 회사, 퇴근은 즐거운 코미디숏리그로!" 였습니다! 퇴근할때마다 이용하거나 지나치는 지하철을 이용해, 집으로 퇴근하는 것이 아닌 더욱 빠르고 즐거운 힐링을 위해 코미디숏로그의 문으로 들어가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빛이 나오지 않는 현실적인 지하철 스크린도어 대신에, 빛이 새어나오고 즐거운 이모지가 삐져나오는 표현으로 잠시 힐링을 위해 떠나는 여정을 즐겁게 표현해봤습니다. 또한 인스타유저들은 도파민, 즐거움, 역동적인 이미지나 영상을 좋아하기 때문에 도어들만의 대비를 잘 표현하려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의 총 정리
오늘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건, 커리어 스터디 최종안을 선택하고!! 매거진 형식으로 정리하기!!!
다행히 오늘 안에는 잘 끝났습니다... 사실 마음에 들진 않아요... 그냥 최선이었다며 회피하는 중...
3일동안 수업을 들어보며 느낀 것은, 제발... 제발 세션이라도 해주세요... 너무 졸려서 죽을 것 같아요 진짜...!!
눈이 무거워질때마다 말랑이를 줘패며 정신을 차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다같이 화이팅해요... 졸지 말고, 즐겁게 공부합쉬다~~!!
※Learning Disclaimer※
이 블로그는 개인 학습 기록(TIL)을 위한 공간입니다. 강의 및 교육 콘텐츠의 원 제공자는 **팀스파르타**의 **내일배움캠프**이며, 본 글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학습·정리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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