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조 매거진 완성의 날!!📕
오늘은 드디어 커리어 스터디 매거진이 완성 되었습니다!! 각자의 매거진 페이지를 완성하고, 발표자인 제가 팀원분들의 대본을 취합했습니다. 총 6분이 나오도록 대본을 줄이고 늘리고 다듬고 읽어보고,또 저는 부분이 있으면 다듬고, 녹음해서 들어보고, 프레젠테이션으로 켜서 해보고 난리를 쳤습니다. 그만큼 팀원분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을 평등히, 또 발표로 빛나게 만들어 드리고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 🌟(살짝 목 나갈 것 같지만, 커피로 연명중)
STEP1. 커리어 스터디 (매거진 최종본)
다른 분들의 매거진은 절 . 대 . 비 . 밀!!! 내일 발표때 즐겨주세요♥️

정말 재미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역시 본 캠프 오면서 더 즐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편집하고 배치하고 대본 만드는게 즐거운 사람)
Before와 After의 위 아래 배치로, 제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이것을 만들었는지 대비가 되게 정리했습니다. 또한 매거진 형식이기때문에, 신문/잡지의 느낌이 나도록 기사처럼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Before - '코미디 숏리그'라는 '코미디' 프로그램이지만, 흑백의 인물사진과 무게감 있는 분위기의 기하학적인 배치가 코미디 프로그램보다는 영화나 드라마 포스터를 떠올리게 하여 느낌 저만의 아쉬움을 '일부 시청자'로 지칭하며 글의 느낌을 살렸습니다. 또한 '~다.' '~며' 등 딱딱한 문체로 '아 이거 완전 기사를 작성했네'라는 느낌이 들도록 제작하였습니다.
After - 이 글에서는 제가 '한 수강생'으로 지칭됩니다. 이 프로그램을 기대했던 '시청자'이자 부트캠프를 들으며 마케터를 공부하는 '한 수강생'이 되는거죠. 이 글에서는 티빙의 오리지널 색인 '빨간색'을 중시했다는 것과 동시에, '하!'라는 단 한글자의 타이포그래피를 사용했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흥미와 궁금증을 노렸다는 메세지도 들어갔습니다. 또한 함께 제작한 배너 두가지의 설명도 같이 넣었습니다. 배너마다 타겟 채널이 다르다는 것을 넣고 싶었으나, 자리 부족 이슈로 발표에서 말로만 설명하기로 정했습니다. 우선 첫번째 배너인 '퇴근 후 출구는 여기'라는 인스타/유튜브용 배너는 2000년대 개그 프로그램에 익숙한 세대의 성장을 노려 '직장인'이 된 상황을 염두에 두고 작업했다는 이야기와, '자음'만을 이용한 'ㅋㅁㄷㅅㄹㄱ' 배너는 별다른 문장과 글 없이 단순한 배너로 '궁금증'을 유발하도록 만들어졌다는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이 세가지 모두 '타겟 채널'은 다르지만 '프로그램의 코미디 정체성을 살린다'는 한가지의 목표가 중점으로 동일하다는 이야기를 하며 통일감을 강조했습니다.
배치 - 배치 고민을 되게 많이 했습니다. 1:1 크기도 아닌 약 5:3 크기로 줄이면 특징이 안보이고, 그렇다고 너무 키우면 공간을 다 잡아먹어서 머리를 쥐어 뜯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 조금 꽉 차보일지라도, 결과물이 잘 보이게 최대한 키웠으며 지그재그 구조로 글은 오른쪽에, 포스터는 왼쪽에 부록으로 표시해 배치하였습니다. 배너는 최대한 눈에 띄도록 배경을 설정했고, 증말 열심히 잘 보이도록 꾸겨 넣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조금 난잡해보이긴 하지만... 최대한 저의 노력 모든 것을 보여드리기 위한 것으로 쪼금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 - 정말 기사처럼 제목까지 넣고 싶어서, 줄이고 늘리고 지웠다가 다시 넣고를 반복했습니다... 결국 AI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진 제목을 저의 느낌대로 바꿔 사용했는데요! 어떠신가요, 글의 내용과 제목이 잘 맞는 것 같나요?! 애프터 기사에는 '후킹에 성공한 한 글자 '하!''라는 제목인데... 너무 자뻑하나? 싶어서 넣을지 말지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후... 후킹 됐잖아요..? 그쵸...? 일단 제 친구에게 보여줬을때는 후킹?되어서 티빙에서 프로그램을 찾아봤답니다^^
매거진을 만들며 든 고민 - 팔색조의 팀 이름에 맞게 각 팀원들마다 리메이크하는 광고의 주제가 달랐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조화롭게 만들지...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팀에는 재능러 자현님이 계시지!!! 템플릿을 깔끔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셨습니다! "각자의 색으로, 하나의 무지개를 그리다." 정말 좋은 말이지 않나요? 5명의 재능을 뽑아내어 무지개를 만드는 우리만의 템플릿입니다! 또, 재밌는 포인트로 저희 조의 마스코트인 '팔몽이!'가 각 페이지마다 들어가있습니다. 내일 발표에 집중해서 들으며 봐주실때 찾아보시면 조금 더 즐겁게 발표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STEP2. 경혜T 커리어 세션
내용(내가 느낀 점)
취미로 공연을 봤기에, 즐기는 곳에 가면 행복하지 않을까? 하며 간 공연 기획사에서의 힘듬. 이 부분에서 조금 공했습니다. 저 정말 생명공학 좋아했습니다!! 실험도 좋고, 스스로 데이터 내고 그걸 분석해서 결론을 도출해내는 과정이 참 뿌듯하고 좋았는데... 취미도 일도 즐거움도 건강도 잃었습니다... (실제로 인턴에서 연구를 진행하며 아가처럼 미생물을 키워야해서 일정한 시간마다 잘 크고 있는지 확인해주어야 했는데... 새벽 3시까지 사무실에서 썩었습니다 ㅎㅎ 그러다보니까 몸이 망가지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ㅎ) 저도 마케터로 직무 변경 성공하고, 즐겁게 일했으면 좋겠네요!! 확실히 좋아하는 것과 즐기며 일할 수 있는것은 다르다!
KPI 예시가 너무 좋은거 아닙니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했을때 살을 빼는 것은 큰 목표, 3개월 안에 5kg을 뺀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KPI!! 저도 하나 예시를 들어보자면, 실험을 한다고 가정했을때. "처음보는 생물이 무엇인지를 알아낸다"가 최종 목표라면 "이 생물이 무엇을 주었을 때 성장하는지 알아보자.", "이 생물이 성체인지 아닌지를 알아보자.", "이 생물이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알아보자." 같은 것들은 KPI가 되겠죠? (생명공학과라 생각나는게 이모양인점.. 양해 오네가이시마스..)
어쨌든 KPI종류는 엄청나게 다양합니다! 튜터님께서도 직접 경험하셨다 싶이, 금융도메인/커머스/뷰티/여행 등 다양한 업종이 있을 것이고 그 안에서 원하는 KPI는 "사이트 사용자의 수 감소 비율" "로그인 비율" "어플 사용자 수 활동 추세" 등등 생각해보지 못했던 KPI들도 많을 것입니다.
>>즉, KPI를 제대로 세팅하는 것이 퍼포먼스 마케팅의 시작이다!<<
경혜T의 KPI는 수강생들이 마케팅 용어를 자연스럽게 쓰는 날이 오게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튜터님의 열쩡...감동에 눈물이... 흑흑슨...
경혜T님은 어떤 사이트에 대해 알려줄 때 "버튼의 위치"와 "사용법"을 알려주는게 아닌,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변화시키거나, 조합하면 숫자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설명해주시고 싶어하셨습니다. 뭐든 사용법보다! 실전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오히려 좋아... 저는 이론보다 부딪히면서 배우는 것들을 더 잘 기억합니다. 부딪혀 보자구요!!
퍼포먼스 마케터에게 보고서는 결국 설득의 도구입니다! 광고주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무엇을 보고싶어하는지, 어떻게 뭘 표현해야 쉽게 읽힐지, 이런 고민의 흔적이 결국에는 여러 그래프로 나타내어지고 그것이 성과가 됩니다! 여기에서도 아셨다 싶이, 퍼포먼스 마케터는 단순히 숫자와 씨름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퍼포먼스 마케팅도 크리에이티브합니다! 콘텐츠 기획부터 컨셉, 카피, 레이아웃 디자인까지! 왜냐하면 소재를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데이터가 바뀌거든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랜딩페이지를 기획하고 제작하여 계속해서 최적화를 시키며 버전업을 시킵니다!
어우, 퍼포먼스 마케터는 그저 머리를 감싸고 "왜 원하는대로 결과가 안나오는거야!!" "이 성과를 올리려면, 디자인팀과 씨름해야겠구만" 이런 느낌이었는데... 기획,제작,성과 분석, 수집 기타등등을 하셨던 것을 들으면서 입을 떡. 벌렸습니다. 역시 뭐든 쉬운일은 없나봅니다. 오히려 좋아, 재밌겠다 ㅎㅎ
세션에서 가장 웃겼던 것은 경혜 T의 AI 괴롭힘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AI는 지치지 않는 줄 알았는데... Chat GPT의 사진을 보고 빵 터졌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합시다. 진짜로... 잘 준비했습니다. 이제는 믿고 가도 됩니다." 왜 보내냐고ㅠㅠㅠ 결제까지 하셨다는데!!!! 이거 너무 책임감 없는 AI아닙니까? 꿀밤 한대 맞아야 정신 차릴라나?!
어쨌든, 이렇게 AI를 괴롭히는 튜터님처럼. 앞에 설명했던 모든 과정과 AI가 접목해야 확실한 퍼포먼스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하... 너무 재미있고, 집중이 끝까지 되는 세션이었습니다... 마케터분들은 이렇게 다들 말을 잘해야하나 봅니다. 앞으로 발음연습이라도 시작해야겠습니다...🥹
(세션 이후 나온 질답들을 최대한 정리해보았습니다! 궁금하신분들은 참고하시기!! 사실 내가 보려고 정리함)
Q&A
- 퍼포먼스 데이터는 데이터를 다뤄보는 경험이 중요한데 마케터를 준비하기 위해서 경험해보면 좋은 것들이 있을까요!? -엑셀을 다루는게 중요하다!
- 좋아하던 일을 관두셨는데 마케터 일은 좋아하는 일 보다 잘 하는 일이셨나요? - 잘하는 일은 아니었지만, 막상 해보니까 재밌었다! 하다보니 잘 하게 되었다. 잘 하고, 좋아하는 일이 되었다!
- 대행사에서 영업도 시키나요 ㅜ - 네! 합니다!! 첫 마케터 직장에서 영업을 했었다!
- 경혜T의 책 추천 - 뉴스레터, 이방인(소설책), 데미안-> 개궁금
- 왜 4개월만에 이직하셨는지 궁금해요~!~! - 재미없어서 나왔습니다^^
- 다른 마케팅 분야에서 데이터를 보는 것과 퍼포먼스 마케터가 데이터를 보는 것의 차이점 - 퍼포먼스:광고의 데이터를 본다 / 그로스:서비스 전반적인 것의 데이터를 본다(모든 행동반경)
- 퍼포먼스 마케팅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나, 구독할만한 뉴스레터 추천 - 오픈에즈, 요즘 IT, 위픽레터, 너겟 등 (슬랙에 다른 사이트가 더 있습니다!)
- 여러가지 프로젝트하셨다고 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 중 재밌었던 적이나 힘들었던 적 - 썰풀면 3일결려요. 힘든 경험이 증말 많다(광고주 진상?)
- 업종 중 피곤한 것 - 금융... 재미는 있는데 힘들다.
- 데이터를 매일 보는데 지루하진 않았나? - 절대 지루할 틈이 없었다. 짜릿하다(n)
- 가설을 세우거나, 이전에 수행한 같은 유형의 광고를 분석해서 얻는 방향으로 갔었는데, 수치가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는 어떻게 대처하나요? 클라이언트 결과 납득 시키기 - 가설은 틀릴 수 있다! (트렌드상 이쪽으로 테스트해보겠다)/ 수치가 떨어졌을때는 2차 테스트를 시도한다./ 납득 될때까지 납득 시킨다.
- 회사마다 KPI가 다르고 기준이 다르다고 하셨었는데 이것까지 KPI로 생각해봤다! 싶은 기준이 있을까? - 모든 지표가 KPI... 기준보다는 KPI 종류가 너~~~무 많다. 광고주가 세우는 기준이, 기준이 된다...
STEP3. 경혜T 마케팅 직무 A to Z
(어우, 세션 들으면서 정리한거 다시 정리하려고 하니까.. 너무 방대해서 정리만 조금.. 했습니다...ㅎㅎ)
마케팅이란?
-학문적 정의: 기업이 고객을 위한 가치를 창조하고 강력한 고객 관계를 구속함으로써 그 대가로 고객으로부터 가치를 얻는 과정
-고객, 의뢰인 파트너 및 사회 전반에 가치 있는 것을 창조 소통 전달 교환하기 위한 활동 제도 프로세스의 집합
-올바른 제품을, 올바른 가격으로, 올바른 장소에서, 올바른 방법으로 제공하는 활동
-Market + ing ->마케팅의 이해 강의에서도 나왔음! -> 고객이 있는 곳에서 끊임없이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
-튜터님의 마케팅이란?
내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사용할 사람을 찾아서, 구매하거나 사용하고 싶게 만들고, 계속 구매하고 사용하게 유지하는 것
-> 그저 택배 회사였던 쿠팡이 로켓배송+새벽배송을 시작하면서 브랜드 마케팅이 됐다.
-> 나이키가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으로 모두가 쉽게 살 수 있고 접할 수 있다고 생각되도록 마케팅이 됨
-->결론은? 고객이 경험함으로서 마음속에 자리 잡아서 기억되는 일, 이 모든 일이 마케팅이다!!
마케팅 전체 지도
브랜드, 그로스, 퍼포먼스, SNS,콘텐츠, 리타겟팅~ 등등 진짜 많음. 마켓팅만 붙이면 다 단어가 되는중...
브랜드 기반: 사람들의 머리 속에 우리 브랜드를 포지셔닝 하는 것
<브랜드 마케터, 브랜드 매니저>
시장에서 어떻게 인식되고 기억될지 설계하는 사람. 전략 수립부터, IMC 캠페인 기획 실행 성과 분석까지 브랜드 목소리를 만들고 시장 내 포지셔닝을 주도하는 마케터
->브랜드 아이덴디티 설계, 로그, 컬러, 톤앤매너 등 브랜드의 얼굴을 만드는 것
->브랜드 캠페인 기획, 시즌별 마케팅 캠페인 전략 수립 및 실행
->포지셔닝 전략 - 경쟁 브랜드 대비 우리 브랜드가 어디에 서 있을지 설계
->브랜드 가이드라인 관리 - 브랜드가 일관되게 보이도록 내/외부 기준 수립
핵심 용어: [브랜드 인지도 / 호감도 / 포지셔닝 / BI / 캠페인 / 톤앤매너 / 브랜드 자산 / IMC]
곰표: 오랜된 것을 버리지 않고 다시 포지셔닝을 해서 새롭게 탄생시킴 (제휴 마케팅에도 들어가는 사례)
[PR 마케팅]: 사람들이 브랜드를 "믿게" 만드는 것
<PR 담당자, 홍보팀, PR AE(대행사)>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신제품 출시, 브랜드 이슈를 언론에 알리는 글 작성
->미디어 관계 정리: 기자, 매체사와 관계를 쌓고 우호적으로 보도를 유도한다
->브랜드 이슈 대응: 부정적 여론이나 위기 상황의 발생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인터뷰 및 행사 기획: CEO 인터뷰, 브랜드 발표회, 기자간담회
핵심 용어: [보도자료 / 언론홍보 / 미디어 관계 / 브랜드 이미지 / 위기관리 / 트러스트 / 바이럴]
애플: 미디어가 알아서 기사를 쓰고 사람들이 알아서 바이럴하며 "애플=혁신"으로 각인시킴
-->직접 광고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먼저 말하고 전하게 만드는 마케팅
[오프라인/이벤트 마케팅]: 화면 밖으로 나와서, 직접 경험하고 느끼게 만드는 것
<이벤트 마케터, BTL 기획자, 브랜드, experiential 마케터(브랜드 경험 마케터)>
->팝업 기획
->전시 기획
->체험 마케팅 운영
->오프라인 캠페인 인계
핵심용어: [팝업스토어 / 체험 마케팅 / BTL / 공간 브랜딩 / 바이럴 / 브랜드 / 감도 / 희소성]
COS 퀄티드백 팝업 - 희소성과 공간 경험으로 브랜드 감도를 높인 마케팅(감수성 자극, 희소성으로 불안감을 자극하고 공간으로 유도)
콘텐츠 기반: 팔려고 만든게 아니라, 보고 싶어서 찾아오게 만드는 것
[콘텐츠 마케터, 에디터, 카피라이터]
<영상콘텐츠 마케터>
->블로그 아티클 제작
->뉴스레터 운영
->롱폼 영상 기획
->콘텐츠 캘린더 관리
->성과 분석
핵심 용어: [SEO / 구독자 / 체류시간 / 오픈율 / 바이럴 / 락인]
29cm-> 잘사나보세 유튜브 콘텐츠 : 잘 만든 콘텐츠로 제품을 직접 팔지 않아도 팔리게 만든 마케팅
<SNS 마케팅>
->채널 운영
->콘텐츠 기획과 제작
->커뮤니티 관리
->트랜드 모니터링
->성과 분석
핵심 용어: [팔로워 / 도달 / 인게이지먼트 / 릴스 / 숏폼 / 바이럴 / 트랜드 / 커뮤니티]
빙그레- 빙그레우스 세계관 ㅋㅋㅋㅋㅋ: 제품 홍보가 아니라 소통 중심의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플루언서 섭외/협상
->브리핑 문서 작성
->콘텐츠 검수
->성과 측성
->인플루언서 등급 관리
핵심 용어: [메가/매크로/마이크로/나노 / 협찬 / 체이드 / 파트너샵 / 도달 / 전환율 / 브리핑 / 바이럴]
김선태: 신뢰가 쌓인 인플루언서가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녹여내는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장점::
-광고처럼 보이지 않음
-제품을 직접 노출시키기 보다는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레 노출
-시청자가 스스로 찾아보게 만드는 구조
데이터 기반: 돈은 쓴 만큼 결과가 숫자로 보이는 것
<그로스 마케팅>
->퍼널 분석
->A/B 테스트 설계
->유저 온보딩 최적화
->CRM 연계 운영
->AARRR 지표 관리
-> 바이럴 루프 설계
핵심 용어: [AARRR / 퍼널 / 리텐션 / 온보딩 / A/B테스트 / LTV / 바이럴 투표 / CRM / 실험]
토스 친구 초대 리워드 : 초기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 광고 대신 앱 내에 친구 초대하면 둘 다 현금 지급이라는 구조를 설정. 가입하면 추천하고 앱 활성화까지 이어지는 전체 퍼널을 설계함 : 브랜딩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 실험으로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과 그로스 마케팅의 공통점::
-데이터 기반으로 가설을 세우고 전략을 설정한다
-숫자로 성과를 측정하고 인사이트를 도출
::퍼포먼스 마케팅과 그로스 마케팅의 차이점::
-퍼포먼스:광고에 대한 모든 데이터
-그로스: 서비스 전체 퍼널에 대한 모든 데이터(AARRR-> 유입, 활성, 재방문, 매출, 추천)
앱 마케팅
<앱 마케터, UA>
->UA 광고 집행
->MMP 활용(앱 전용 툴)
배달의 민족: 앱 설치 유도 광고: 앱을 계속 쓰게 만드는 마케팅
관계 기반
->제휴 파트너 발굴
->제휴 조건 협상
->공동 캠페인 기획
현대 카드와 애플페이 : 각자의 강점을 교환해서 둘 다 성장하는 마케팅(서로 강점을 주며 보완하는 관계)
전략 기반: 같은 제품 밒 서비스를 다른 나라 고객의 언어와 감각으로 다시 만드는 것
-> 시장 조사
->로컬라이징
->해외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해외 SNS 채널 운영
->해외 콘텐츠 기획
위버스 : 번역이 아니라 현지화, 나아가 국가별 최적화된 경험 설계 "한국에서 만든 서비스라는 느낌이 없다", 언어, 문화 감수성까지 현지화하여 글로벌 유저가 "나를 위한 서비스"라고 느끼게 만드는 것
기타
-AEO
AI 답볍 엔진이 질문에 답할때, 우리 콘텐츠 혹은 브랜드를 인용하도록 최적화하는 것
-GEO
생성형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우리 브랜드가 포함되도록 최적화 하는 것
(검색 플랫폼이 아닌, 링크가 나와서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것. 광고스럽지 않게 나옴)
-SEO->AEO->GEO
구글 검색 상단에 노출되는게 S, AI 답변에 인용되는게 A(질문 답변), 생성형 AI 답변에 포함되는게 G(신뢰도 높은 정보를 소스화)
::네이버 구글 검색이 아니라, AI가 답할때 우리 브랜드가 언급되게 만드는 것이다!
결론: 이게 저거고 저게 이거임 ㅠㅠㅠ 뭔가 모르게 통합되어있음 / 현장에서도 마케팅이 정확히 구분되지 않음! 예시로는 빙그레우스(SNS,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가 있다!
여러 직무의 사례
-대기업은 마케팅이 좀 세분화되지만 스타트업으로 내려갈수록 점점 일당백이 되어간다... 하.. 스타트업 개재밌겠다 ㄹㅇ 근데 겁나 힘들겟지?
-대행사도 재밌어보인다.. 여러 브랜드의 광고를 집행하고 실행하는 거!!
"결론: 분류는 그저 지도에 불과하다!"
+)잠깐 쉬는 시간으로 튜터님이 만든 테스트를 했는데 전략 1 크리에이티브 9 전략 0... 이 나왔다 ㅋㅎㅋㅎㅋㅎ 나 이과 맞음..? 이과 잘못간 것 같은데... 다시 꼼꼼히 고민하면서 해봤는데 데이터 2점 크리에이티브 4점 전략이 1점이 나왔다!! 그냥 이래저래 관심이 많아서 그런 듯?
>>>핵심 세줄!!<<<
-마케팅은 단순한 광고가 아니다!!
-마케팅의 종류에 경계는 없고 실무에서는 모호하다
-어떤 분류가 맞는가가 아니라 내가 어떤걸 하고 싶느냐!!
오늘의 세션 과제 :: 나는 어떤 마케터가 되고 싶는가?
-나는 한 브랜드를 깊게 파고 싶다! 뷰티도 좋고, 헬스케어도 좋고, 의약도 좋다!!! 개인적으로 동국제약... 정말 내 꿈의 직장이다... 후시딘에 알러지가 있는데 겨우 쓸 수 있는 연고가 마데카솔이었다!! 요 기억이 정말 커서 동국제약이 너무 좋다....
점점 아래로 올수록 짧아지는 것은 기분탓이 아닙니다... 제가 아래부분은 이해를 못했어요... 너무나도 어려운 데이터 직무..ㅠㅜ
STEP4. 발표대본 연습
지금까지 약.. 30번 정도 말하며 읽은 것 같은데. 젠장!!! 발음이 안됩니다!!
특히 "크리에이터" "성장 서사" "타겟팅한" "디지털" 등 ㅌ과 ㅅ만 들어가면 발음이 샙니다!!! 나 진짜 미취겠네!!! 제 혀가 짧나봐요... 그래서 지금 >>간장공장공장장은간공장장이고<< 이딴거 하면서 혀 강화중.
발표 대본은, 내일 올려보겠습니다! 여러분 스포당하면 안되니까 ㅎㅎ^^
📝오늘의 총 정리
세션이 모두 너무 재밌어서, 오늘 하루종일 졸지도 않았습니다!! 역시.. 자습보다 세션이 즐겁다...
오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발표 준비였다.. 대본을 다 외울 자신이 없어서 캔바에 발표자 메모도 남겨두고, 몇번씩이나 줌으로 확인하면서 잘 나오는지를 봤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건... 수강생분들의 귀여운 반려동물...♥️ 저녁을 먹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자주자주 아가들 보여주세요 여러분...♥️🥹
※Learning Disclaimer※
이 블로그는 개인 학습 기록(TIL)을 위한 공간입니다. 강의 및 교육 콘텐츠의 원 제공자는 **팀스파르타**의 **내일배움캠프**이며, 본 글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학습·정리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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