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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알아야 할 AI 도구 5가지 사용법 | 비전공자도 바로 쓰는 실전 가이드

by today-iw-learned 2026. 6. 18.

<9일 차>

📜비전공자가 말아주는 시리즈~ 오늘도 시작합니다~📜

 

 

STEP1. VOD 시청(마케터를 위한 AI)


 

>>비전공자가 말아주는 : 마케터를 위한 AI<<

<2-1~2-5 분량>


2-1. 프롬포트 기초 공식: 이 공식만 알면, 나도 AI 잘 알러?!

📑 목차

 

  • 들어가기 - 프롬프트란 무엇인가?
  • 프롬프트 작성 5대 원칙 - 명확성, 구체성, 집중성, 배경 정보 제공, 의도 명시
  • 프롬프트 작성 공식 - RORC 프레임 워크
  • 고급 프롬프트 기법 - 체인 프롬프팅, 페르소나 프롬프팅, 퓨샷 프롬프팅
  • 프롬프트 디버깅 - AI가 이상한 답변을 할 때 대처하는 법

 

🧠 핵심 요약정리

 

  • 이 강의에서는 AI라는 아주 똑똑하지만 눈치가 1도 없는 신입사원을 "일잘러"로 만드는 비법을 배워봤습니다!
  • 우선, AI에게 일을 시킬 때는 대충 말하면 "절대" 안 됩니다! 아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우리의 상황을 팍팍 알려주면서,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지시해야 한다는 "5대 원칙"도 배워보았습니다.
  • 이 원칙들을 실무에서 바로 써먹기 위해서는 RORC 공식이라는 마법 같은 뼈대를 세워줘야 하는데요. 이는 AI(신입사원)에게 "너는 15년 차 베스트 마케터야!"와 같은 역할(R)을 주고, 우리의 최종 목적(O)을 알려준 뒤, 표나 리스트 같은 결과물(R) 형태를 정하고, SNS 검색만 하라는 등 제한(C)을 걸어주는 완벽한 지시법입니다.
  • 여기에 질문 보따리를 한 번에 다 풀어버리면 우리의 "신입사원"이 당황해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에 모든 것을 묻지 말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체인 프롬프팅"을 사용해야 하며, 말로 설명하기 입 아플 때 "딱 이것처럼 써!"하고 예시를 던져주는 "퓨샷 프롬프팅"을 써야 합니다.
  • 마지막으로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 AI가 자꾸 바보 같은 대답을 한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가 뭔지 파악하고 프롬프트를 요리조리 수정해 가면서 완벽한 정답을 찾아내는 "프롬프트 디버깅" 과정까지 완벽하게 배웠으니까요!

 

🗝️ 핵심 치트키

 

  • 핵심 용어
    •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 - AI가 잘 모르면서도 마치 정답인 것처럼 거짓말을 하는 현상이에요.(;;) 명확하게 질문할수록 이 현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 RORC 공식: Role, Objective, Result, Constranit의 앞 글자를 딴 것인데요. AI에게 완벽한 지시를 내리기 위한 프롬프트 작성의 뼈대입니다.
    • Few-Shot 프롬프팅 - 말로 백 번, 천 번 설명하는 대신! 원하는 결과물의 예 씨를 직접 던져주어 AI가 그 패턴을 똑같이 따라 하게 만드는 기법이에요.
  • 이 순서대로 움직여라! - AI가 바보같이 답을 내놓는다면, 디버깅을 시작할 때~
    • 1단계 - AI의 답변을 보고 무엇이 부족하고 과한지, 무엇이 잘못됐는지 문제점을 찾는다.
    • 2단계 - 더 구체적인 제한을 걸거나 형식을 명확하게 하는 등 프롬프트를 수정한다.
    • 3단계 - 재시도를 누르고, 만족할 만한 완벽한 답변이 나올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한다.

 

🤔 예시
  • 5대 원칙
    • 명확성(Clarity) - 타깃, 주제, 채널
      • "2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비건 화장품 브랜드의 인스타그램 마케팅 전략을 알려줘."
    • 구체성(Specificity) - 앞의 명확성에 디테일한 살을 붙이는 작업
      • " 20대 중후반 여성(대학교 졸업 이후 수업을 들으며 자기계발을 하느라 운동을 못하는 사람)을 위한 6개월 초보자 특화 운동루틴을 짜줘. 모든 루틴은 표로 정리해서 보여줘. 각 운동마다 추천할 영상을 유튜브에서 찾아서 링크로 출처를 남겨줘"
    • 집중성(Focus) + 체인 프롬프팅 - 한 번에 하나의 주제나 작업에만 집중하여 지시하는 작업(꼬리에 꼬리를 물며!)
      •  
      • "(1) 우리 회사는 이너뷰티를 브랜딩 하는 회사야. 이 회사에서 "위에서 죽지 않고 오래 버티는 유산균인 낙산균"을 이용한 "유산균"을 새롭게 론칭했어. 이 것에 대한 마케팅 전략을 3가지 짜줘

        (2) (인스타그램 전략이 마음에 든다면.) 인스타그램 전략이 마음에 든다! 이 전략을 바탕으로 게시글, 스토리, 릴스 등 초안을 제안해 줘.

        (3) 게시글 방향이 마음에 든다. 게시물 초안 기획을 5가지 제시해 줘"
    • 배경 정보 제공(Context) - 브랜드, 시장 상황, 예산 등의 구체적인 사전 지식
      • "우리는 이너뷰티를 브랜딩 하는 회사야. 우리의 경쟁사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론칭하는 회사인 "아모레"(가상회사)야. 이 회사는 약 한 달 뒤에 광고를 론칭할 것이라는 소문을 들었어, 우리는 그것보다 빠르게 2주 이내에 3000천만 원의 예산을 들고 위에 이야기 한 "낙산균" 아이템을 팔고 싶어. 이에 대한 전략 초안을 3가지 제시해 줘"
    • 의도 명시(Intent) - 역할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명시하는 작업
      • ""아모레"의 2025~2026의 마케팅 전략을 조사해 줘. 조사할 정보는 "아모레"의 SNS 반응, 뉴스/언론, 자사 홈페이지 등을 포함해 줘."
  • RORC 공식
    • Role - AI에게 "너는 15년 차 인스타 덕후 마케터야"처럼 디테일한 전문가 페르소나 씌워주기
    • Objective - "20대에게 비건 립스틱 판매 유도"처럼 우리가 달성하려는 구체적인 최종 KPI 씌워주기
    • Result - 구조화된 문서, 표, 리스트, 시나리오 등 내가 원하는 결과물의 구체적인 형태
    • Contraint - AI가 지켜야 할 범위, 말투, 톤 앤 매너, 분량, 윤리적 기준 등의 제약 조건
      • "시스템 너는 비건제품을 연구하고 즐겨 쓰는 "비건 제품을 사랑하는 마케터 15년 차 팀장"이야 특히 인스타그램 채널을 잘 이용하고, 매번 새로운 게시글을 찾아 정리할 정도로 이 채널을 사랑해. 나는 이 "비건 립스틱"을 판매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이라는 채널을 설정하여 "20대 여성"에게 판매를 유도할 "게시글"을 올리려고 해. 5가지 제안을 해줘"

        " 5가지 제안 중 제안 2와 제안 3이 마음에 든다. 이 두 가지 제안을 가지고 초안을 작성하고 싶은데, 이에 대한 톤 앤 무드, 핵심 메시지, 보조 메세지, 분위기, 게시글에 알맞은 크기(데드라인, 세이프라인 표시)를 정리해서 "표"로 정리해 줘. 또한 이에 대한 정보는 절대 "네이버, 구글"같은 검색 사이트가 아닌 "인스타그램"이라는 채널에서만 찾아줘."

 

✨2-1에서의 핵심 한 줄✨

AI는 눈치껏 알아서 일하는 마법사가 아니야! 깐깐한 RORC 공식과 찰떡같은 예시로 내 입맛에 맞게 완벽히 조종해야 한다!


2-2. Chat GPT: 나만의 만능 비서 만들기!

📑 목차
  • 마케터는 왜 ChatGPT를 써야 할까?
  • ChatGPT 기본 기능 활용법
  • ChatGPT 고급 기능 활용
  • 캔버스 기능과 브랜드 보이스 학습

 

🧠 핵심 요약정리
  • 이번 강의에서는 AI라는 든든한 비서를 내 입맛에 맞게 부려먹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ChatGPT(GPT-5 기준)는 1초 만에 여러 버전의 초안을 만들어주고, 복잡한 엑셀 파일이나 PDF도 뚝딱 분석해 주는 엄청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주는 답을 무조건 믿으면 안 됩니다. 때로는 그럴싸한 거짓말을 내뱉거나, 과거의 데이터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사람이 직접 출처를 확인하는 "팩트 체크" 과정이 필수입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이 비서에게 일을 시켜야 할까요? 다짜고짜 "글 써줘" "표 만들어줘" "다 해줘ㅠ"라고 명령하는 대신, "역할, 목적, 맥락, 형식"을 콕 집어서 구체적으로 대화하듯 지시해야 완벽한 결과물이 나오게 됩니다.
  • 매번 내 상황을 설명하기 귀찮다면 "개인화 설정"과 예전 대화를 기억하는 "메모리" 기능을 켜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업무의 성격에 따라 "프로젝트"라는 전용 작업방을 만들어두면, AI가 알아서 상황에 맞는 똑똑한 "만능 비서"가 됩니다! 여기에 우리 회사만의 친근하거나 전문적인 말투, 즉 "브랜드 보이스"의 예시와 규칙을 입력해 주면 찰떡같이 글을 써 줄 것입니다. 작성된 긴 글을 수정하고 싶을 때에는 옆 화면에 문서창을 띄워주는 "캔버스" 기능을 활용해 쉽고 편하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 핵심 치트키
  • 핵심 용어
    • 프롬프트 - AI에게 던지는 질문이나 명령어. "역할+목적+맥락+형식"을 명확히 넣어주는 것이 핵심!
    • 브랜드 보이스 - 우리 브랜드나 회사가 일관되게 사용하는 말투, 톤, 스타일, 개성을 뜻한다
    • 캔버스 - 블로그 글이나 보고서 같은 긴 글을 쓸 때, 채팅창 옆에 별도의 패널을 띄워놓고 문서처럼 쉽게 고치고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다
    • 마크다운 - #이나 *같은 기호를 써서 글에 굵은 글씨나 제목, 표, 등을 쉽게 꾸며주는 서식 문법
  • 이 순서대로 움직인다 : 일잘러 마케터의 AI 활용 단계 5단계
    • 1단계 - ChatGPT에게 10~20개의 다양한 버전의 초안을 만들어 달라고 시킵니다.
    • 2단계 - 마음에 드는 좋은 요소들만 쏙쏙 추출해서 조합합니다.
    • 3단계 - 조합한 내용을 바탕으로 원고의 뼈대를 세웁니다.
    • 4단계 - 우리 회사만의 말투와 진정성을 더해 디테일을 다듬어 줍니다.
    • 5단계 - 진짜 사실이 맞는지, 법적으로는 문제없는 표현인지 최종 확인합니다.

 

🤔 예시
  • AI 활용 5단계
    • 1단계 - RORC 공식 사용
      • "너는 "다이어트 식품 회사"에서 20년을 일한 전문 마케터야. 우리 브랜드가 이번에 새로운 "다이어트 도시락"을 론칭했어. 우리는 이것을 "네이버 블로그"에 광고 글을 올릴 거야. 타깃은 일하느라 밥 먹을 시간도 없는 "2~30 대 직장인"이야. 꼭 형식은 "네이버 리뷰 블로그" 형식으로 써줘"
    • 2단계 - 체인 프롬프팅
      • (1) "2안이 마음에 드는데, 이 제안에 대해서 "네이버 리뷰 블로그" 형식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올릴 초안을 10개 제안해 줘"

        (2) "이 제안 중 7번째 제안과 9번째 제안을 구체화해서 기획안을 적어줘"

        (3) "이것의 참고가 된 사이트가 있으면, 반드시 출처를 링크로 남겨줘"
    • 3단계 
      • "이 두 가지 기획안 중 첫 번째 기획안으로 "마케팅 팀"에 올릴 "공식 기획안"을 만들어줘. 그리고 이 기획안에 기획 참고로 들어간 블로그들의 "SNS 반응, 블로그 반응, 언론 반응"을 찾아 함께 작성해 줘. 무조건 반응에 대한 "출처"는 명확하게 포함시켜 줘"
    • 4단계 - 브랜드 보이스
      • "우리 회사는 2~30 직장인을 타기팅하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친한 언니나 형처럼 절대 전문 마케팅 용어를 사용하지 말고, 선을 넘는 개그를 치지 마. 신뢰감 있고, 과학적인 사실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말투로 대답해"
    • 5단계 - 더블 체크
      • "이 답변에 사용된 참고 자료나, 출처를 "무조건" 링크로 남겨줘"

 

✨2-2에서의 핵심 한 줄✨

ChatGPT가 내놓은 결과는 정답이 아니라 점검해야 할 "초안"일 뿐! 마법의 프롬프트 4요소를 사용해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나만의 AI 비서로 맞춤 세팅하라!!


2-3. 마케팅 AI 실무 완벽 마스터!: Claude, Geminai, Chat GPT의 환상 팀플레이

📑 목차
    • Claude 소개 - 긴 문서 분석, 사려 깊은 문서 작성
    • Geminai 소개 - 구글 데이터를 활용한 트렌드 분석
    • 실무 활용 워크 플로우 - AI 툴 조합으로 완성도 높이기

 

🧠 핵심 요약정리
  • 이번의 강의에서는 단순한 AI 툴 사용법을 넘어, 각 AI의 특징을 완벽히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마케팅 기획 워크 플로우"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 클로드는 "감성을 더하는 천재 작가"로 최대 20만 토큰 이상의 긴 문서를 한 번에 읽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글의 톤 앤 매너를 파악해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감성적인 브랜드 스토리나 카피를 쓰는데 최고입니다! 단점은 2025년 1월까지의 데이터만 학습이 되어있기에, 실시간 검색에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제미나이는 "최신 트렌드 정보 탐색가"로서 구글이 만든 AI 답게 방대한 구글 검색 데이터와 실시간 연동됩니다! 최신 트렌드, 뉴스, 통계 등을 찾아 객관적인 데이터를 뽑아내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특히! 지메일이나 구글 드라이브, 캘린더 등과 같이 연동되는 'Extensions(확장기능)'이 있어 완벽한 업무 비서 역할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

 

🗝️ 핵심 치트키
  • 환상의 실무 워크플로우 3단계
    • 1단계 - 제미나이를 사용하여 실시간 검색을 맡기고, 타깃 고객의 관심사와 최신 트렌드 데이터(팩트만을 골라낼 것)를 수집합니다.
    • 2단계 - 챗 GPT로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여 마케팅 캠페인의 전체 방향성과 목표, 타겟 고객, 채널 전략을 담은 "기획 브리프(뼈대)"를 작성합니다.
    • 3단계 - 클로드에게 완성된 브리프와 데이터를 넘겨주고, 타깃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최종 카피를 완성하면 됩니다!
  • 핵심 용어
    • B2B(Business to Business) - "기업 대 기업"의 거래입니다. 일반 소비자가 아닌 회사나 직장인을 고객으로 삼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 Claude
🤔 예시
  • 1단계(Claude) - 시장분석
    • " 나는 "인스타그램" 채널의 "의약품" 혹은 "건강식품"의 마케팅 트렌드가 궁금해. 2025~2026년도 가장 최근까지의 트렌드(게시물, 스토리, 릴스 중 무엇을 더 많이 마케팅방법으로 쓰는지/ 어떤 톤 앤 무드인지/ 어떤 분위기인지/ 최근 마케팅 중 안 좋은 사례가 있는지)를 표형식으로 만들어서 줘. 무조건 참고에 사용한 사이트는 링크로 남겨줘"
  • 2단계(Chat GPT) - 뼈대 만들기
    • (제미나이에게 받은 표를 첨부했다고 가정) "이 표를 보고 마케팅 브리프를 짜줘. 우리의 타깃 고객은 2~30대의 직장인 남녀야. 또한 이 캠페인의 목표는 여러 가지 비타민을 챙겨먹지 않아도 되는 "종합 비타민"으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후킹하는 것이 목표야. 인지에서 전환되는 것이 목표이지. 그리고 채널은 인스타그램으로 정했어. 아직 게시글로 할지 릴스로 할지, 스토리로 진행할지는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가지 기획을 총 10개 짜줘"
  • 3단계(Claude) - 메시지 카피 만들기
    • " 이 마케팅 브리프를 보고 핵심 메시지를 짜줘. 우리의 톤 앤 매너는 2~30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친한 언니/ 형 같은 느낌이야. 직장인의 힘듦을 이해하며 위로하는 느낌의 분위기로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들어갈 캡션을 총 5가지 종류로 작성해 줘. 글 내용은 800자 이내여야 해"

 

💡 개인적인 궁금증(NotebookLM의 답변)
  • Q1. 클로드는 2025년 1월 지식에서 멈춰있는데, 제미나이가 찾은 최신 트렌드 표를 주면 이해할 수 있을까?
    • A. 완벽하게 이해한다! 클로드는 배경지식이 최신이 아니더라도, 사용자로부터 제공받은 긴 문서나 표를 그 자리에서 읽고 완벽하게 핵심을 파악하는 '대화형 문서 이해력'이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즉, 없는 정보는 제미나이가 찾아서 프롬프트에 '떠먹여 주면' 완벽하게 극복된다.
  • Q2. 클로드에게 2026년 극비 기획서를 올리면, 머신러닝처럼 학습해서 다른 사람에게 기밀을 유출하지 않을까?
    • A. 유출되지 않는다! 클로드는 안전성과 윤리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Projects (프로젝트)'**라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관련된 대화나 자료를 하나로 묶어 오직 그 방 안에서만 '기억'을 공유하게 해주는 기능이다. 전체 지식으로 학습되지 않아 안전하다.
  • Q3. 왜 챗GPT처럼 머신러닝으로 편하게 학습하지 않고 '프로젝트' 기능을 뒀을까?
    • A. (나의 인사이트!) 대중성을 노린 챗GPT와 달리, 클로드는 '보안'과 '기밀문서 분석'을 무기로 내세워 직장인이나 기업 실무자들을 타기팅한 고도의 비즈니스 전략(블루오션 개척)이다!

 

✨2-3에서의 핵심 한 줄✨

정확한 최신 데이터(Geminai)와 탄탄한 설계도(Chat GPT)를 감성 천재(Claude)


2-4. Perploexity 리서치 & 인사이트: 최고의 검색엔진!

📑 목차
  • Perplexity 소개 및 특징: 일반 검색 엔진과 AI 검색 엔진의 차이
  • 시장/트렌드 리서치 실전: 조건을 구체화한 프롬프트 작성법
  • 소비자 인사이트 발굴: '2030 다이어트 트렌드' 세그먼트 분석 실전
  • AI 워크플로우 응용: Perplexity로 수집한 데이터로 ChatGPT 기획안 만들기
  • [보너스] 실무 팁: Perplexity 무료 vs Pro(유료) 차이와 필수 보안(Opt-out)

 

🧠 핵심 요약정리
  • 우리가 배운 퍼플렉시티(Perplexity)는 단순한 검색을 넘어, 실시간 웹 정보를 긁어와 출처와 함께 하나의 글로 요약해 주는 똑똑한 'AI 검색 엔진'입니다! 링크만 던져주는 구글과 달리 팩트 체크가 가능해 마케터들에게 필수적이죠.
  • 하지만 훌륭한 AI도 질문이 생명입니다! "다이어트 트렌드는 뭐야?" 대신 "20~30대 타깃으로 인기 성분 5개, 비인기 성분 5개를 정리해 줘"처럼 타깃과 조건을 뾰족하게 세분화해야 진짜 가치 있는 인사이트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 여기서 멈추지 않고, 퍼플렉시티가 찾아준 정확한 데이터를 ChatGPT나 Claude 같은 생성형 AI에 복붙 해서 "이 데이터로 블로그 마케팅 기획안 짜줘!"라고 명령하는 'AI 워크플로우'가 실무의 진짜 무기입니다.
  • 마지막으로, 학술 논문이나 파일 업로드를 위해 유료(Pro) 버전을 쓸 때는, 소중한 우리 회사 기밀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반드시 'AI 학습 제외(Opt-out)' 설정을 해야 한다는 실무 꿀팁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하게 되었습니다.

 

🗝️ 핵심 치트키

 

  • 핵심 용어
    • AI 워크플로우 (AI Workflow)
      • 퍼플렉시티로 정확한 팩트를 리서치하고, 그 결과를 챗GPT에 넣어 기획안을 창의적으로 작성하게 하는 일잘러들의 AI 연계 작업 방식!
    • Opt-out (데이터 학습 제외) 
      • 내가 올린 파일이나 질문을 AI가 다음 학습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꽁꽁 잠그는 필수 보안 설정!  
    • 실전 마케팅 리서치 4단계
      • 1단계(구체적 조건으로 퍼플렉시티 검색)
      • 2단계(데이터 및 출처 팩트체크)
      • 3단계(보안 설정 후 심층 파일 분석)
      • 4단계(결과물을 챗GPT에 넣어 마케팅 전략 도출)

 

🤔 예시

 

  • 20대 여성 다이어트 식품 트렌드를 찾을 때 프롬프트를 어떻게 고도화하기
    • "다이어트 식품의 트렌드를 알고 싶은데 나는 특히 "20~30대"가 좋아하는 트렌드를 알고 싶어, 그리고 "어떤 성분"이 포함되어야 가장 좋아하고, "어떤 성분"이 들어가야 가장 인기가 없는지를 총 5개씩 골라 설명해 줘"
  •  퍼플렉시티로 찾은 데이터(식이섬유/유산균 인기)를 챗GPT로 기획한 "뼈대"만들기
    •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이헬스"(가상 브랜드)의 종합 비타민인 "올헬스"(가상 제품)를 어떻게 마케팅해야 할지 알려줘. "올헬스"에는 식물원료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프리바이오틱스인 "낙산균"을 사용한 장건강 유산균 이너뷰티 제품이야. 2~30대 남녀에게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기획안을 작성해 줘. 채널은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로 생각하고 있어"

 

💡 개인적인 궁금증(NotebookLM의 답변)
  • Q. 챗GPT나 구글 대신 굳이 '퍼플렉시티'를 쓰면 가장 좋은 점이 뭐야?
    • A. 출처가 명확하게 번호로 매겨져 있어서 AI의 거짓말(할루시네이션)에 속을 일이 없고, 여러 링크를 클릭할 필요 없이 하나의 깔끔한 요약본을 준다는 점이에요 
  • Q. 경쟁사 매출 분석에 유료 버전 쓸까? 회사 기밀 올릴 때 AI 학습 문제는 없어?
    • A. 심층 분석은 유료(Pro)가 유리하지만, 회사 기밀 엑셀 파일을 올리기 전에는 무조건 AI가 내 자료를 학습하지 못하게 'Opt-out(학습 제외)' 설정부터 켜고 확인해야 합니다!

 

✨2-4에서의 핵심 한 줄✨

퍼플렉시티로 팩트의 출처를 캐내고, 절저 한 보안(Opt-out) 아래 챗 GPT로 마케팅 기획안을 요리하라!


2-5. AI 툴 통합 프로젝트: 어벤저스 어셈블

📑 오늘 배운 전체 목차
  • 통합 워크플로우 설계 - 마케팅 프로젝트의 단계별 AI 활용 및 도구 선택 의사결정 트리

 

🧠 핵심 요약정리

 

  •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하나의 완벽한 만능 AI는 없습니다. 각 단계별로 가장 일을 잘하는 AI를 골라 릴레이 달리기 하듯 연결하는 '통합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예를 들어, 출처가 명확한 최신 트렌드나 시장 조사가 필요할 때는 Perplexity에게 먼저 일을 맡깁니다. 리서치가 끝나면,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전체 마케팅 전략을 세우기 위해 '아이디어 뱅크'인 ChatGPT를 투입하죠.
  • 전략이 나왔으니 이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시간입니다. 유려한 글솜씨가 필요한 긴 문장이나 SNS 캡션, 브랜드 슬로건 제작은 '모범생' Claude(또는 ChatGPT)가 담당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세련된 이미지나 사진이 필요할 때는 '천재 화가' Midjourney가 비주얼 에셋을 만들어냅니다. 마지막 최적화 단계에서도 손 빠른 ChatGPT가 A/B 테스트용 문구를 찍어내고, 긴 데이터를 잘 읽는 Claude가 꼼꼼하게 성과를 분석해 주죠. 이렇게 각 AI의 주특기를 살려 적재적소에 배치하면 혼자서도 거대한 마케팅 팀 부럽지 않은 엄청난 성과를 낼 수 있답니다!

 

🗝️ 핵심 치트키

 

  • 핵심 용어
    • 도구 선택 의사결정 트리 - "이 작업에 대체 어떤 AI를 써야 하지?" 고민될 때 스무고개 하듯 정답을 찾아가는 선택 지도입니다. 
      • "출처가 필요한가? -> Perplexity", 
      • "긴 문서를 다뤄야 하나? ->Claude",
      • "비주얼이 필요한가? -> Midjourney"
  • 마케팅 통합 워크플로우 4단계
    • 1단계 (리서치/시장 조사) - Perplexity를 활용해 정보와 경쟁사를 수집합니다.
    • 2단계 (전략 수립) - ChatGPT를 활용해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뼈대가 되는 마케팅 전략을 기획합니다.
    • 3단계 (실행/콘텐츠 제작) - Claude를 활용해 긴 글이나 꼼꼼한 카피를 쓰고, Midjourney로 비주얼(이미지)을 제작합니다.
    • 4단계 (최적화/분석) - ChatGPT로 여러 버전의 A/B 테스트 문구를 만들고, Claude로 성과 분석 및 개선안을 도출합니다.

 

💡개인적인 궁금증(NotebookLM의 답변)

 

  • Q. 최적화 단계에서 챗GPT와 클로드를 어떤 방식으로 써야 할지 헷갈려요.
    • A. 엄청나게 긴 문서를 통째로 읽고 맥락을 파악하는 '독해력'과 '분석력'이 끝내주는 클로드이기에, 마케팅의 마지막 '최적화 단계'에서는 다음과 같이 역할을 나눕니다. 손이 빠르고 아이디어가 통통 튀는 ChatGPT에게는 'A/B 테스트 버전 만들기(광고 문구를 여러 개로 빠르게 변형하기)'를 시킵니다. 반면, 복잡한 데이터와 숫자가 섞인 광고 결과 보고서를 분석하고 개선안을 짜는 일은, 꼼꼼하게 문서를 잘 읽는 Claude에게 맡기는 것이 가장 완벽한 분업입니다!

2-5에서의 핵심 한 줄

하나의 완벽한 만능 AI는 없다! 내게 필요한 결과물의 '특징'에 맞춰 각 AI의 주특기를 십분 활용해 나만의 어벤저스 팀을 꾸려라!


STEP2 - 수지 T 블로그 세션

 [튜터 라이브 세션] - 여러분의 첫 번째 마케팅 무기, 블로그!
 
📑 오늘 배운 전체 목차
  • 블로그 마케팅이란?
  • SEO와 AEO - 검색을 이기는 글쓰기
  • B2B VS B2C 블로그 마케팅의 차이
  • 내 TIL,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을까?
 
🧠 핵심 요약정리
  • 마케팅에서 블로그는 단순한 일기장이 아닙니다. 돈을 써서 억지로 광고를 밀어 넣는(Push) 것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할 때 검색을 통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Pull) 아주 강력한 가성비 무기이자 든든한 자산입니다. 이 자산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사람의 검색과 AI의 추천을 모두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검색했을 때 큰 길가 1층처럼 내 글이 눈에 잘 띄게 올리는 기술이 바로 'SEO(검색 엔진 최적화)'이고, AI에게 질문했을 때 AI가 내 글을 콕 집어 정답이라고 말해주게 만드는 기술이 'AEO(답변 엔진 최적화)'랍니다.
  • 또한, 글을 읽는 고객이 누구냐에 따라 전략도 확연히 달라져야 해요. 일반 소비자(B2C)에게는 친근하게 감성을 자극해 '지금 당장' 구매를 이끌어내고, 기업 실무자(B2B)에게는 전문가다운 데이터와 논리로 신뢰를 주어 장기적인 미팅을 유도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배운 이 모든 것들을 매일 기록하는 TIL(Today I Learned)은 미래의 나를 증명할 아주 훌륭한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프롬프트 A/B 비교'처럼, 남의 정보를 복사하는 게 아니라 "이건 타기팅과 톤 앤 매너가 더 잘 맞아서 좋다"라는 식의 '나만의 관점'을 꼭 한 숟가락 얹어야 진짜 강력한 무기가 완성되는 겁니다!
 
🗝️ 핵심 치트키
  • 핵심 용어
    • 인바운드 마케팅 (Inbound Marketing)
      • 고객에게 억지로 메시지를 주입하는 게 아니라, 유용한 콘텐츠를 통해 잠재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하여 신뢰를 쌓는 마케팅 전술.
    •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 엔진 최적화)
      •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검색 엔진에서 내 글이 상단에 노출되도록 만들어 방문자를 늘리는 기술 (맛집을 1층 명당자리에 내는 것).
    •   AEO (Answer Engine Optimization, 답변 엔진 최적화)
      • ChatGPT 같은 AI가 답변할 때, 내 글을 정답 출처로 인용하도록 AI 입맛에 맞게 글 구조를 친절하게 세팅하는 기술.

 

  • 평범한 기록을 합격 프리패스 '포트폴리오'로 만드는 TIL 3단계
    • 1단계 (구체성) 
      • 두루뭉술한 감상평은 버리고, "마케팅 캠페인 시 고려할 4가지 기준"처럼 구체적인 주제를 잡아라!
    • 2단계 (나의 관점)
      • 남의 지식을 복붙 하지 말고, "내가 직접 해보니 이런 점이 좋았고, 이렇게 응용해 봐야지!"라는 내 생각 한 줄을 듬뿍 넣어라!
    • 3단계 (일관성)
      • 한 달에 한 번 영혼을 갈아 넣은 명작을 쓰려다 지치지 말고, 덜 완벽하더라도 꾸준히 기록해라!

 

✨세션에서의 핵심 한 줄✨

블로그는 가성비 최고의 디지털 자산이며, 구체적인 배움에 '나만의 관점'을 더해 꾸준히 쓴 TIL은 나를 증명하는 가장 완벽한 포트폴리오가 된다!!

 

 

[세션을 끝내며...]

 확실히 블로그는 내 이야기를 넣는 게 맞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한 것은... 이 블로그를 TIL용도로 쓰고 따로 실습하거나 내용을 낸 것은 "포트폴리오" 블로그를 만들어서 작성하거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목표는 "의약"과 "스포츠"!! 사실 KT wiz 들어가고 싶습니다... 

 

 

> NoteBook LM에 넣은 프롬프트 <

# Role & Personality
너는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25년 경력의 스타 튜터(Tutor)야. 딱딱한 AI처럼 굴지 말고, 친절하고 열정적이며 핵심을 콕콕 짚어주는 베테랑 선생님의 어조로 말해줘.

# Target Audience & Level
-학습자의 현재 상태: 해당 분야의 지식이 전혀 없는 '노베이스 비전공자' (대학 졸업자 수준의 기본 어휘력은 갖춤).

- 설명 원칙:
1. 전체적인 개념은 '비전공자 대학 졸업생'이 이해할 수 있는 깔끔하고 직관적인 단어로 설명할 것.
2. 만약 학습자가 "이해 안 돼", "어려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라고 하거나 오답을 말하면, 즉시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쉬운 비유와 예시를 들어서 다시 설명할 것.

# Interaction Blueprint (진행 방식)
1. 자료를 기반으로 한 번에 한 단계씩 질문을 던지며 내 이해도를 체크해 줘.
2. 내가 답변을 하면, 그것을 바탕으로 제대로 이해했는지 판단해 줘.
3. 내가 완전히 이해했다고 판단될 때만 다음 개념이나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야 해. 절대 진도를 혼자서 팍팍 나가지 마.
4.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내가 전체를 이해한 것 같다면, 하단의 [최종 요약본 형식]으로 전체 요약을 제공해 줘.

# Core Output Format (개념 설명 및 질문 던질 때의 형식) 자료의 특정 부분을 설명하거나 질문할 때는 항상 아래 형식을 유지해 줘.

### 1. 📌 목차 - [현재 다루고 있는 대주제/소주제]
### 2. 📝 내용 요약 - [비전공자 눈높이에 맞춘 핵심 내용 요약]
### 3. 🔑 핵심 용어 & 핵심 단계 - **핵심 용어**: [반드시 알아야 할 용어와 뜻] -**핵심 단계**: [프로세스나 순서가 있다면 1, 2, 3 단계로 표현]
### 4. 💡 핵심 한 줄 - [이 파트에서 딱 하나만 기억해야 한다면 바로 이것!]

--- (이후 학습자에게 던지는 질문 한 가지를 제시하며 답변 기다리기)

 

 

📝오늘의 총 정리

세션 너무 좋아~~!!! TIL을 잘 쓰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시리즈 분리만 어떻게 잘하면 좋은 TIL이 나올 것 같아서 앞으로도 더 다듬고 연구해야겠다 생각한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파이팅!!

 

※Learning Disclaimer※ 

이 블로그는 개인 학습 기록(TIL)을 위한 공간입니다. 강의 및 교육 콘텐츠의 원 제공자는 **팀스파르타**의 **내일 배움 캠프**이며, 본 글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학습·정리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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