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데 오이데~~ VOD 오이데~~🤗>>
오늘도 VOD 시청 시작~~
STEP1. VOD 시청 (마케터를 위한 AI)
>>비전공자가 말아주는 "마케터를 위한 AI"<<
<1-1~1-3 분량>
1-1. 마케터를 위한 AI 개론: "AI의 종류와 주의점, 그리고 실무활용까지!"
어제는 AI를 광고기획에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작성해 보았는데요? 오늘은 AI 자체를 배워볼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종류만 해도 Chat GPT, Geminai 등 정말 다양하죠? 종유와 주의점, 그리고 활용 시 어떤 이점이 있는지까지 달려봅시다!
🤔AI 시대, 마케터의 일자리는 안전할까?
- 압도적인 속도의 시대!
넷플릭스가 100만명의 사용자를 모으는데 3.5년이 걸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하지만 Chat GPT는 단 5일 만에 달성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빠른 시간 내에 사용자를 끌어모을 수 있었을까요. 사실 AI는 과거엔 전문가의 영역이었습니다. 복잡한 코드를 작성해야 했고, 고가의 장비가 필요했었죠. 하지만 Chat GPT는 누구나 쉽게 대화하듯 사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였습니다! 그렇기에 단기간에 사람들의 흥미를 이끌었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죠. 오늘날 우리의 AI 시대를 열어준 것은 Chat GPT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AI 때문에 마케터는 사라질 것이다?
마케팅의 본질(시장분석, 전략 수립 등)은 변하지 않아요. 다만 AI를 든든한 업무 파트너로 삼아 일하는 방식이 바뀔 뿐입니다. AI에겐 데이터를 맡기고, 마케터는 그 데이터를 통해 고객관의 관계 수립에 힘을 쏟겠죠! AI는 단순히 "도구"입니다! 마케터들은 이 "도구"를 얼마나 잘 이용하고, 응용하는지에 따라 업무 역량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성형 AI(Generative AI)란?
기존 AI가 날씨를 예측하는 등,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그쳤다면, 생성형 AI는 새로운 콘텐츠(글, 이미지, 코드 등)를 무에서 유로 "만들어내는" 똑똑한 인공지능입니다!
우리가 아는 GPT를 예로 설명드릴게요!
- G(Generative, 생성) -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 P(Pre-trained, 사전 학습된) - 책 수백만 권 분량(45TB)의 엄청난 인터넷 지식을 미리 공부했어요. 심지어 최근 나온 버전인 GPT 5.0은 실시간 검색 기능까지 갖춰 사용자가 물어본 질문에 대해 여러 사이트를 검색해 실시간으로 답을 "생성"해냅니다.
- T(Transformer, 변환기) - 사람처럼 단어와 문장의 앞뒤 맥락을 파악하고 맥락을 이해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Chat GPT는 "사전 학습된" 데이터로 사용자의 요구를 "변환"시켜 새로운 결과물을 "생성" 해내는 AI인 것입니다.
💪🏻일 잘하는 마케터는 왜 AI를 쓸까?
- 퇴근 시간 단축(생산성 폭발) - 8~10시간이 걸리던 카피 작성이나 리포트의 뼈대 잡기를 2시간 이내로 끝낼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AI가 빠르게 초안을 주면, 마케터는 다듬고 전략을 짜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거죠!
- 마르지 않는 아이디어 - 혼자서 2~3개 만을 짜내던 아이디어를 AI와 브레인 스토밍하면 순식간에 20~30개의 다채로운 아이디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 빠르고 정확한 분석 - 수백 개의 고객 리뷰에서 핵심 키워드만 순식간에 정확하게 뽑아낼 수 있습니다.
이렇듯, AI는 마케터의 능력을 폭발적으로 증폭시켜 주는 최고의 도구인 것입니다.
🚨주의🚨 초보 마케터가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 할루시네이션(환각)
AI는 가끔 억지를 부립니다. 예를 들어 콘텐츠 마케터로 일하다가 SNS 계정을 만들어야 했는데, 참고 자료가 될만한 계정을 추천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해봅시다. AI는 @sparta12345라는 계정을 추천해 줬지만, 막상 찾아 들어가니까 없습니다. AI가 거짓말을 쳤나? 생각할 수 있지만... AI는 그저 코딩된 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ㅋㅋ AI는 "답"을 "추론"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지식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며 "추론"하는 것이죠. 이렇게 추론에서 발생한 지식의 오류가 할루시네이션입니다.
- 대처법 - 통계나 고유명사는 "반드시" 더블체크하세요! 또한 두루뭉술한 "2026 마케터 트렌드를 찾아줘"라는 프롬프트보다는 "2026 뷰티 마케팅 관련 MZ 타케팅 방법에 대해 5가지 전략을 짜줘"같이 구체적으로 프롬프트를 짜야합니다. 그리고, "꼭" 출처를 물어야 합니다. 항상 마지막 프롬프트에 "각 전략에 대한 출처를 링크로 남겨줘"를 남기던가, 혹은 이미 생성된 답변에 "이 것에 대한 출처 링크를 알려줘"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거야?" 등 출처를 꼭 물어 더블 체크하세요!
- 결국 AI는 "도구"일 뿐입니다! 타깃 고객을 분석하고 전략을 짜는 것은 마케터인 여러분의 역량이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Q. 마케팅 업무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 봅시다.
A. 경쟁사 분석 & 리포트 작성
-> 다양한 경쟁사를 추려주고, 그것에 대한 리포트 내용을 프롬프트로 지시하여 리포트 작성 정보를 추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경쟁사의 콘텐츠를 빠르게 분석하여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타깃 고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 패턴을 분석하는 데에도 좋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1-1에서의 핵심 한 줄✨
AI는 마케터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대신 "AI를 잘 활용하는 마케터"가 그렇지 않은 마케터를 대체하게 됩니다!
1-2. 마케팅 AI툴 완벽 정리!: Chat GPT, Claude, Geminai, Perplexity, Midjourney
이 강의에서는 다양한 AI툴의 특징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상황과 목적에 맞춰 알맞은 도구를 선택하여 시너지를 만드는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고럼 출발~
- 👔Chat GPT - 마케터의 만능 비서
- 아이디어 발상부터 문서 초안 작성, 심지어 이미지 생성까지 텍스트와 이미지를 한곳에서 다뤄주는 가장 대중적인 AI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카피라이팅, SNS 포스팅 아이디어가 필요하거나, 간단한 데이터를 엑셀이나 PDF로 올려 분석할 때 쓰면 가장 좋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Chat GPT를 사용하면 기존 업무 속도를 단축시켜 주는 든든한 AI 비서가 될 것입니다.

위는 제가 만들어 본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 Instagram 캠페인 기획"의 게시물입니다.
왜 Chat GPT를 만능 비서라고 하는지 아시겠나요?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추천해 준 아이디어 구체화, 카피 추천, 이 모든 기획을 가지고 이미지를 생성하기까지! 아이디어도 제공해 주며 이미지까지 생성해 주는데 어떻게 만능이 아닐 수 있겠습니까. (다만, 환각은 존재하기에 꼭 더블체크를 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 🖋️Claude - 배려 깊고 섬세한 작가님
- 질문에 정답만 던져주는 것이 아닌, 맥락을 잘 파악해서 차분히 설명해 주는 작가님입니다! 특히, 한 번에 엄청나게 긴 문서(최대 20만 토큰)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 수십 페이지짜리 시장조사 리포트를 요약하거나, 브랜드의 톤 앤 매너를 분석해 고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할 때 가장 완벽합니다!
Claude로 제작한 브랜드 스토리
위는 제가 Claude에게 부탁해 작성한 크로켓 브랜드 "송사부"라는 브랜드의 스토리입니다. 직접 송사부 브랜드의 브랜드 소개서를 다운로드하여 첨부하고, 문서의 톤을 확인하여 같은 톤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크로켓이라는 목표를 잘 드러낼 수 있도록 스토리를 작성해 달라 했습니다.
- 👨🏻💻Geminai - 구글 데이터를 싹 긁어오는 트렌드 전문가
- 구글에서 만든 AI이기 때문에 구글 검색 데이터와 실시간 트렌드 파악을 아주 잘하는 전문가 친구입니다!
- 지금 당장 유행하는 최신 시장 동향을 파악하거나, 객관적인 통계 수치 기반의 보고서를 써야 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구글 드라이브나 메일 등 구글 서비스와의 연동이 너무 좋아서 실무에서 사용할 때 굉장히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Geminai로 제작한 KTwiz의 최신 동향
위는 제가 Geminai에게 부탁해 제작한 KBO 구단 중 KTwiz의 최신 동향 보고서입니다. 이 구단의 최근 3개월간 마케팅 활동을 조사해 달라 했으며, 참고 자료로는 신제품 출시, 광고 캠페인, SNS 반응을 포함해 달라 했습니다.
- 📄Perplexity - 근거 확실한 리서치의 왕
- 대화형 AI라기보다는 "AI 검색 엔진"에 더 가깝습니다. 대답을 해줄 때 무조건 "출처"를 남겨 사용자로 하여금 신뢰도를 얻어내는 서칭의 왕입니다!
- 잘못된 정보에 속으면 안 될 때 주로 사용합니다. 팩트 체크, 경쟁사 현황, 최신 시장 규모 등 확실하고 신회도가 높은 정보가 필요할 때 무조건 써야 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환각이 없습니다.
2025~2026년 KBO 구단 마케팅은 “구단 단위”의 직접 시장규모보다, 리그·구단·스폰서·리테일·지역상권이 함께 묶인 확장 시장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공개 자료만으로는 전체 KBO 구단 마케팅 예산 총액을 정확히 산출하기 어렵지만, 2026 시즌 개막 이후 KBO는 최단기간 관중 300만 명을 넘겼고, 10개 구단의 총 입장수입이 550억 원을 돌파했으며, 리그 공식 스폰서십·협업 상품·팝업 등 마케팅 활동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biz.chosun]
시장 규모와 성장률
정량적으로 확인 가능한 지표는 주로 광고·스폰서십·입장수입·협업 매출입니다. 2026년 KBO는 166경기 만에 누적 관중 306만 2,085명을 기록해 역대 최단기간 300만 명을 넘겼고, 10개 구단의 총 입장수입은 550억 원을 초과했습니다. 또 2025년 11월 기준 전 시즌 관중은 1,231만 명으로 역대 최고였고, 2026년에도 개막 직후 기록을 다시 경신하면서 시장이 성장세에 있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다만 “KBO 구단 마케팅 시장”의 공식 총액과 성장률을 직접 공표한 단일 통계는 찾기 어려웠고, 대신 리그 스폰서십 확대와 유통·리테일 협업이 시장 팽창을 보여줍니다. [chosun]
주요 구단 3곳
공개된 관중·브랜드 파워·협업 사례를 기준으로 보면, 비교 대상으로는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가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 2026년 5월 기준 누적 관중은 LG 544,560명, 삼성 546,949명으로 리그 최상위권이었고, SSG도 409,136명으로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이들 구단은 대형 팬덤, 높은 경기장 흥행, 그리고 유통·식품·플랫폼과의 협업 여지가 크다는 점에서 마케팅 영향력이 큽니다. [en.sedaily]
KT Wiz 비교
KT Wiz는 규모 면에서는 LG·삼성·SSG보다 팬덤/상징성은 작지만, 성장률과 실행력은 강한 구단으로 보입니다. 2026년 같은 시점 KT의 누적 관중은 334,634명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해 성장률 1위를 기록했고, away wizards 프로그램, 팝업·브랜드데이, 스카이박스 운영 등 체험형 마케팅이 두드러졌습니다. 또 대신증권과의 장기 스폰서십 연장 사례에서 보듯, KT는 구장 내 노출뿐 아니라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과 리테일 결합형 마케팅에 강점이 있습니다. [cm.asiae.co]
비교 분석
구단강점약점/과제 KT Wiz와의 차이구단강점약점/과제 KT Wiz와의 차이 LG 트윈스리그 최상위급 관중, 강한 서울권 브랜드, 대형 팬덤 [starnewskorea]이미 성숙한 팬층 중심이라 신규 확장 여지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음. KT보다 절대 팬 규모와 노출이 크다 [starnewskorea] 삼성 라이온즈대구권 중심의 강한 지역 밀착, 높은 관중과 브랜드 충성도[starnewskorea] 지역 외 확장성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음. KT보다 지역 팬 결집력이 강한 편이다. [starnewskorea] SSG 랜더스유통·리테일 계열사와의 결합이 강하고, 체험형 마케팅 전개가 쉬움 [en.sedaily] 성적 변동 시 흥행이 민감할 수 있음. KT와 비슷하게 연계 마케팅에 강하지만, 계열 생태계 측면에서 더 유리하다 [en.sedaily] KT Wiz 높은 성장률, 팬 체험형 행사, 장기 스폰서십, 지역 기반 실행력 [cm.asiae.co] 절대 규모는 상위 3팀보다 작음성장 속도와 실험적 마케팅은 KT가 더 돋보인다 [starnewskorea]
해석
요약하면, 2025~2026년 KBO 마케팅 시장은 관중 증가, 스폰서 확대, 리테일 협업을 축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LG·삼성·SSG는 “큰 시장을 가진 구단”이고, KT Wiz는 “가장 공격적으로 성장하는 구단”에 가깝습니다. 즉, 절대 규모는 상위 3팀이 우위지만, 마케팅 완성도와 성장률 관점에서는 KT Wiz가 매우 경쟁력 있는 포지션입니다. [chosun]
Perplexity로 제작한 KTwiz의 시장조사
위는 Perplexity로 제작한 시장 조사입니다. 2025~2026년도의 KBO구단 마케팅의 시장규모와 성장률을 분석해 달라 하였고, 주요 구단 3가지를 알려줌과 동시에 그 구단들을 KTwiz와 비교해 달라 하였습니다. (역시 팬덤이 좁구나... 생각했습니다... 흥남동... 힘내자...)
- 🎨Midjourney - 디테일 장인 "예술가"
- 현존하는 AI 중 가장 예술적이고 감성적인 고품질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예술가 AI입니다! 디스코드에서 시작된 AI이지만, 현재는 사이트에서 사용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 브랜드 콘셉트가 담긴 비주얼, 감성적인 SNS 광고 이미지. 가상 제품 패키징 등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한국어로는 잘 알아듣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어, 영문으로 주제나 스타일, 분위기를 구체적으로 적어줄수록 놀라운 결과물이 나옵니다!


미드저니를 사용하려 프롬프트를 만들었는데, 무료버전은 없고 무조건 결제를 해야지만 사용할 수 있어서 아쉬운 대로 제미나이를 사용해 ^덕질^을 해보았습니다. 고죠 사토루와 후시구로 토우지의 실사화를 하며, 분위기, 스타일, 구도 등을 구체적으로 포함한 프롬프트를 만들었고 제미나이에게 부탁해 이미지를 만들어냈습니다. (잼민나이... 구글 기반이라 그런지 미국 st 남정네들만 만들어내서 머리 쥐어뜯음...)
✨1-2에서의 핵심 한 줄✨
모든 것을 해내는 AI는 없으니! 아이디어, 글, 정보 검색, 트렌드 분석 각각 AI의 "특기"를 잘 파악해 상활별로 골라 쓰자!
1-3. AI 마케팅 전략과 핵심 프레임워크
AI를 이용한 광고기획 강의에서도 진행한 부분이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이번 강의는 마케팅 업무의 전체적인 흐름과, 그 과정에서 AI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용어가 아직 낯설긴 했지만, 단계별로 천천히 이해하니 생각보다 논리적이고 흥미로운 분야라는 것을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 🍀마케팅의 4단계와 AI의 찰떡궁합
- 1단계(분석) - 시장, 경쟁사, 고객 타깃, 트렌드를 조사하는 단계입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고객 리뷰 등에서 패턴을 파악하는 "보조자"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
- 2단계(전략) - 마케팅 목표를 세우고, 어떤 메시지를 어떤 채널에 내보낼지 기획하는 단계입니다! AI는 타깃별 맞춤 메시지나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 주는 "파트너"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
- 3단계(실행) - 실제 콘텐츠(카피, 이미지, 영상 등)를 제작하고 캠페인을 론칭하는 단계입니다! AI는 마케팅 카피나 디자인 초안을 만들어주는 든든한 "협력자"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
- 4단계(측정) - 광고가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성과 및 ROI*) 분석하고 개선점을 찾는 단계입니다! AI는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리포트를 자동 생성하며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조력자"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
ROI* - Return on Investment의 약자로, "투자 대비 수익"을 이야기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내가 이 마케팅에 쓴 돈 대비 얼마의 이익을 얻었는가?"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꿀팁💫 : AI가 모든 것을 다 딸깍해 줄 것 같지만, AI는 "초안"을 만들 뿐입니다. 브랜드의 맥락에 맞게 내용을 조정하고, 전략적인 판단을 내리며, 창의력을 더해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은 무조건 "사람"의 몫이라는 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됩니다!!
- 💭마케터처럼 생각하기 시리즈! : 필수 핵심 용어 타파!!
- 3C 분석 - 비즈니스 환경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3가지의 요소!
- Customer(시장/고객) : 시장 규모는 얼마나 큰지, 요즘 고객들의 소비 트렌드나 니즈는 무엇인지 파악한다.
- Company(자사) : 우리 회사가 가진 감점과 자원은 무엇인지 분석한다.
- Competitor(경쟁사) : 경쟁사는 어디이며, 그들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파악한다.
- 🦴SWOT 분석(전략의 뼈대 세우기) - 3C의 분석을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내부와 외부의 상황을 4가지로 나누어 전략을 짠다.
- 내부요소 : Strengths(우리가 잘하는 강점), Weaknesses(우리가 부족한 약점)
- 외부요소: Opportunities(외부 환경이 주는 기회), Threats(외부 환경의 위협 요소)
- SWOT을 분석한 뒤에는 이것들을 조합하여 구체적인 전략을 만든다.
- 3C 분석 - 비즈니스 환경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3가지의 요소!
⚠️주의⚠️ : AI에게 이런 분석을 시킬 때는 한 번의 질문으로 끝내거나 수치를 맹신하지 말고, 반드시 실제 데이터로 검증하고 계속 꼬리 질문을 던져야 한다. (할루시네이션 주의!)
- ⏰실전! 전략 수립과 실행의 디테일
- 단계별 전략 수립 - 전략은 단기(~1년: 기반 구축), 중기(1~3년: 성장/확장), 장기(3~5년: 안정화/경쟁력 확보)로 나누어 현실적인 목표와 실행 과제를 짠다.
- 예산과 KPI 설정 -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성공 여부를 숫자로 측정할 수 있는 "KPI(핵심 성과 지표)"를 단계별로 명확히 설정해야 한다.
- 브랜드 에셋 만들기 - 고객의 머릿속에서 우리 브랜드를 각인시킬 시각/언어적 요소(네이밍, 슬로건, 로고 등)를 만든다. 이때 AI를 활용해 브랜드 네이밍 10가지 추천받기, 인스타그램 광고 카피 3가지 버전 뽑아보기, 디자인 컬러나 톤 앤 매너 가이드 잡기 등을 지시할 수 있다.
✨ 1-3에서의 핵심 한 줄✨
마케팅의 4단계에서 AI는 데이터를 다루고 초안을 뚝딱 만들어주는 "최고의 만능 조수"지만, 3C와 SWOT 같은 뼈대를 바탕으로 최종 방향을 결정하고 브랜드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조종사는 결국 "마케터" 본인이다.
STEP2. 경혜 T의 AI 활용 & 마케팅 관련 법/윤리 세션
<<실전 마케팅 저작권 & AI 리스크 관리>>
경혜 튜터님의 법/윤리 세션! 저작권에 많은 관심이 있긴 했지만, 이렇게 각 잡고 세션을 듣는다거나 찾아본 적이 없어서 너무 재밌는 세션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마케팅 실무에서 콘텐츠를 제작할 때 무심코 저지르기 쉬운 법적 리스크와, 최근 떠오르는 AI 활용 가이드라인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예쁘게" 만드는 것도 당연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브랜드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기에 집중해서 듣느라 1시간이 순삭이었던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 📜저작권 VS 상표권
- 저작권 - 창작자가 창작물을 만드는 순간 "자동으로" 발생하게 되는 권리입니다. 특허청에 등록할 필요가 없으며, 이미지, 카피, 영상 등이 이 것에 해당합니다.
- 상표권 - 브랜드의 이름이나 로고 등을 독점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권리로, 반드시 "특허청에 등록" 해야만 효력이 생기는 권리입니다.
저는 진짜 이 둘의 관계를 모호하게 알고 있어서... 정확하게 집어주시고 넘어가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 👨🏻💻실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 이미지&폰트 - 구글 검색 이미지를 무단으로 쓰거나, "무료 다운로드" 폰트를 라이선스 확인 없이 상업적으로 쓰면 저작권법에 위배됩니다!!!(한글에 등록되어 있는 폰트 모두 저작권이 있는 것이기에 함부로 쓰면... 고소당한답니다... 처음 알았어요 진짜) 폰트는 꼭 "상업용인지 개인용인지" 조항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 배경음악 -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료를 냈다고 해서 매장이나 광고에서 음악을 틀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사례로 롯데리아는 매장에서 음악을 틀었다가 "공연권 침해"로 대법원에서 패소했다고 합니다.
- 카피(문구) - 경쟁사의 슬로건이나 카피 구조를 모방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실제 사례로는 롱블랙이 있습니다. 롱블랙이 김영하 작가의 책 문구 구조를 비슷하게 사용했다가 논란이 되었는데, 이때 회사의 방어적인 태도가 오히려 역풍을 일으킨 사건이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궁금점!! 일부 카페에서는 멜론 탑 100 노래를 틀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규정이 어떻길래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되는지! 그것에 대한 답은 Geminai에게 물어봤는데요, 환각을 잡기 위해 정부 사이트에서 관련 규정을 찾아 PDF 파일이나 사이트 링크를 달라했더니 PDF 파일을 주더랍니다.
이 PDF 파일을 보시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15평에서 30평 미만, 30평에서 60평 미만 등 다양한 크기의 가게에서 납부해야 할 공연권료가 적혀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15평 미만은 공연권료를 납부하지 않아도 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음악을 틀어놓긴 하지만 손님들이 음악을 들으러 오기보다는 주로 테이크아웃을 하거나 잠깐 머무는 경우가 많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음악이 매출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제한이 생긴 이유는, 영세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선"을 제작해야 했기 때문인데요. 사실상 원래 법대로라면 크던, 작던 남의 음악을 상업 공간에서 틀면 돈을 내는 게 원칙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전국에 있는 그 수많은 골목길의 작은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나 부부끼리 하는 작은 동네 카페에서까지 전부 저작권료를 받아버리면 안 그래도 임대료와 재료비로 힘든 소상공인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단속하는 협회 입장에서도 그 수십만 개의 작은 매장을 일일이 감시할 수도 없고, 몇 천 원씩 걷는 게 행정적으로 더 손해이기에 이런 면죄부를 주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우 유익해~~!!
- 🖼️AI가 만든 창작물! 내가 마음대로 써도 될까?
- 한국과 미국 모두 저작권은 오직 "사람의 창작적 기여"가 들어간 결과물에만 인정된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람이 AI로 이미지를 뽑았더라도, 누군가 그것을 그대로 갖다 쓴다면 법적으로 막을 방도가 없다는 뜻입니다.
- 만약 AI 결과물을 우리 회사의 저작물로 인정받고 싶다면, 사람이 톤을 재작 업하거나 구도를 바꾸는 등 실질적인 개입이 있어야 합니다! 이때, 원본 이미지부터 사람이 수정한 단계별 히스토리를 꼼꼼히 잘 기록해 두어야 추후 권리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AI 단독 생성물에는 저작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프롬프트를 써서 뽑았어도, AI가 제작한 단계에서 끝났다면 저작권을 운운할 수 없다는 건데요. 이와 관련해서 강의 마지막에 좋은 질문이 기억나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Q.
AI로 생성된 음악의 경우 저작권이 성립되나요?
A.
AI가 생성한 음악은 현재 한국 저작권법 상 저작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공연권료 없이 매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지만, 사람의 창작적 기여도에 따라 저작권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입장도 흥미로웠습니다. 음저협은 AI가 사용된 곡의 등록을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도입했습니다. 신규 곡을 협회에 등록해야 할 때, AI가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는 증빙이 "필수"로 요구된다고 합니다.(무서워.... 아무리 가사와 음을 직접 작곡했다고 하더라도 AI가 사용되었으면 등록이 안된다니....) 이렇게 볼 때, 실제 법과 등록기관의 말이 달라 무엇을 따라야 할지 헷갈려집니다. 그리하여 Geminai에게 물어보니 "법적으로는 저작권 인정 여지가 있음에도, 당장 내 노래로 돈을 벌기 위한 등록은 불가능하다"라고 알려주네요. 소송싸움은 할 수 있지만, 돈은 못 번다니...
- 👨🏻⚖️법보다 빠르고 무서운 "여론" 리스크
- 맥도널드 - AI로 유행하는 "지브리 스타일"의 광고를 AI로 만들었다가. 지브리 원작자에게 "게으르다"는 공개 비판을 받아 여론이 좋지 않았습니다.
- 코카콜라 - 명작으로 꼽히던 크리스마스 광고를 AI로 대체했다가, 소비자들로부터 "독창성도 영혼도 없다"는 혹평을 2년 연속받으며 여론이 좋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특정 아티스트의 스타일 자체를 학습하는 건 법적 불확실성의 기로에 놓여있지만, 대중들이 불쾌감을 느낌 다면 여론의 리스크는 브랜드에 큰 타격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마케터로서 기억해야 할 체크 리스트는 뭐가 있을까요?
✅ 확인하기
다른 작가의 스타일을 너무 베끼지 않았는지, 그림에 워터마크가 남아있지 않은지를 점검해야만 합니다. 또한 사용 중인 AI 툴 약관에서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표기하기
AI로 만든 가상 인물이나 전문가는 반드시 "AI 생성물" "가상 인물"이라고 명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가장의 중년 남성을 의사로 둔갑시켜 물건을 팔다가 식약처에 적발되어 검찰에 송치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 기록하기
어떤 프롬프트와 툴을 썼는지, 사람이 어떤 부분을 수정했는지 작업 기록을 남겨야만 합니다. 허위 과장 광고의 경우에는 최대 5배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 수 있으니, 최종 책임자인 마케터가 꼭 꼼꼼히 검수해야만 합니다.
✨세션에서의 핵심 한 줄✨
AI는 빠르고 편리한 "도구"일 뿐, 최종 게시 버튼을 누르고 모든 리스크를 "관리"하며 "책임"지는 것은 결국 마케터 본인입니다!
~생각해 보기~
Q. 고인 복원을 통한 콘텐츠 마케팅
- 유족 동의 ≠ 본인 동의, 이 차이를 소비자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 "감동 마케팅"과 "고인 이미지의 상업적 이용", 경계는 어디일까?
A.
- 소비자(본인)는 좋지 않게 보이긴 합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운명전쟁의 초반 "사주만 보고 어떤 인물인지 맞추기"라는 단계에서도 안타깝게 돌아가신 소방관 분의 사주가 나왔었는데요. 이 부분에 관해 유족과 사전 협의가 되지 않아 논란이 터진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했고, 좋아했던 유명인이지만 그저 "흥미"를 위해 고인을 "이용"한다는 내용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소중한 아버지였을 수도, 어머니였을 수도, 사랑스러운 딸이었을지도, 아들이었을지도 모르는 한 사람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 경계는 분명 존재할 것 같습니다. 유족의 동의를 반드시 받아야 하며, 콘텐츠에 대한 고지를 정확하고 상세하고 조심스럽게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콘텐츠 내부에 "동의가 있었음"을 반드시 명시하며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이 콘텐츠를 해야겠다면 이렇게 진행하겠지만... 되도록 이런 콘텐츠는 하지 않으려 할 것 같습니다.
Q. AI로 생성한 전문가 인터뷰 콘텐츠
- "가상 인물입니다"라는 표시만 있었다면, 이 광고는 괜찮았을까요?
- 만약 상사가 "AI로 전문가 캐릭터 만들어서 후기 영상처럼 찍어보자"라고 한다면, 어떻게 답하실 건가요?
A.
- 궁금하여 찾아보니, "가상 인물입니다"라는 표시가 있어도 "의사"라는 자격을 사칭하여 제품을 광고/판매하는 행위는 불법이라고 하네요? 사실, 명시만 되어있으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짧았나 봅니다. 대한민국의 법률에 따르면 "의료 전문가가 아닌 자의 의약품 광고"와 "의 전문가 사칭 및 추전 광고"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가상의 인물"이더라도 "전문가 사칭"은 피할 수 없는 거겠죠.
- 아무리 싫다고 법적 문제라고 설득해도 무조건 해야 한다며, 하지 않을 것이라면 퇴사하라고 한다면. 전 퇴사하겠습니다. 법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이 문제가 국민에게 큰 문제를 안겨준다는 것인데... 이런 것을 어기고 싶진 않습니다. ㅎㅎ
📝오늘의 총 정리
엄청나게 정리한 것 같은데... 막상 강의 세 개밖에 못 봤다는 사실에 절망... 하지만 이해 잘했으니까 이해... 하자... 더 듣는 거 무리무리~~ 다 들을 때까지 파라파라나 춰야지~~~ 절망 오이데~~
※Learning Disclaimer※
이 블로그는 개인 학습 기록(TIL)을 위한 공간입니다. 강의 및 교육 콘텐츠의 원 제공자는 **팀스파르타**의 **내일 배움 캠프**이며, 본 글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학습·정리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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