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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미드저니 파라미터 완벽 정리 | -ar, -s, -ow, -sref, Edit 기능까지 마케터 필수 가이드

by today-iw-learned 2026. 6. 19.

부제 :미드저니만 쓰면 손해? ChatGPT·Nanobanan 병행으로 이미지 작업 효율 2배 높이는 법:

 

<<🎂10일 차다... 드디어 10일차야~~~!!!🥹>>

여기까지 함께 달려와 준 여러분에게도 너무 감사해요.... 🥰

 

 

STEP1.VOD 시청(마케터를 위한 AI)


>>비전공자가 말아주는 : 마케터를 위한 AI<<

<3-1~3-4 분량>


 

3-1. 이미지 프롬프트 언어 기초: 이것만 알면 미드저니 프롬프트 마스터!

📑목차
  • AI에게 완벽한 지시를 내리는 5가지 핵심 요소
  • 프롬프트 작성의 황금 원칙: 키워드 배치 순서의 비밀
  • 마케팅 목적에 맞는 프롬프트 디테일 조절법

 

🧠 핵심 내용 정리
1) AI에게 완벽한 지시를 내리는 5가지 핵심 요소
  • 개념 원리
    • 프롬프트는 단순히 단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인 구조를 가져야 합니다. Midjourney(미드저니)와 같은 이미지 생성 AI를 다룰 때 프롬프트의 핵심 구성 요소는 총 5가지입니다. 바로 주제(Subject), 스타일(Style), 조명(Lighting), 구도(Composition), 색감(Color Tone)입니다. 이 중에서도 '주제(Subject)'는 이미지의 주인공이 되는 대상이므로 가장 중요하게 다뤄져야 합니다.
  • 실무에서의 구체적 활용법
    • 쇼핑몰 상세 페이지를 위한 이미지를 만들 때는 "제품에 100% 집중"할 수 있도록 '깔끔한 하얀 배경 (white background)'이나 '중앙 배치(centered)' 같은 구도를 사용합니다. 반면 인스타그램이나 소셜 미디어용 콘텐츠를 만들 때는 '자연스러운 환경(natural setting)'이나 '따뜻한 감성(cozy atmosphere)'을 더해 제품과 맥락이 어우러지는 스토리텔링형 비주얼을 기획합니다.
2) 프롬프트 작성의 황금 원칙: 키워드 배치 순서의 비밀
  • 개념 원리
    • AI는 사람과 달라서 프롬프트에 적힌 모든 단어를 똑같은 비중으로 읽지 않습니다. 프롬프트의 앞부분에 나오는 키워드에 더 높은 집중도(100%)를 두고, 뒤로 갈수록 집중도(50~60%)가 떨어집니다. 즉, 가장 중요한 주인공을 맨 앞에 두지 않으면 AI가 엉뚱한 배경이나 분위기에 집중해 버릴 수 있습니다.
  • 실무에서의 구체적 활용법
    • 마케터가 향수 광고를 기획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향수병이 돋보여야 하므로 "핑크색 장미향 향수 병(가장 중요한 요소)"을 무조건 프롬프트 맨 앞에 둡니다. 그다음 "전문 제품 사진(스타일/기법)"을 중간에 적고, "따뜻한 조명, 아늑한(보조적 분위기)"은 맨 뒤로 빼서 전략적으로 배치합니다. 이렇게 해야 주인공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3) 마케팅 목적에 맞는 프롬프트 디테일 조절법
  • 개념 원리
    • 프롬프트의 길이가 짧아지면 AI가 상상력을 발휘하여 각양각색의 창의적인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반대로 길이가 길고 상세해질수록 마케터의 통제력이 높아져 우리가 원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비슷한 결과물들이 나오게 됩니다.
  • 실무에서의 구체적 활용법
    • 실무에서는 프로젝트 초반에 아이디어를 탐색할 때는 '짧은 프롬프트(5~10단어)'를 던져 AI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어냅니다. 이후 방향성이 정해지면 '중간 길이(10~20 단어)'로 다듬고, 최종 결과물을 뽑아내야 할 때는 조명, 구도, 카메라 앵글까지 세밀하게 적은 '긴 프롬프트(20 단어 이상)'를 사용하여 완벽한 통제력 아래 퀄리티를 뽑아냅니다.

 

❓ Q&A
  • Q. "주제가 '분위기'라면 프롬프트를 어떻게 짜야하는가?"
    • A. "주제가 '분위기'더라도 그 분위기를 받아낼 수 있는 '공간'이 주제가 되어야 합니다." (AI는 실체가 없는 추상적인 '분위기'만으로는 그림의 중심을 잡지 못합니다. 따라서 그 분위기가 담길 '빈티지한 카페'나 '아늑한 거실'처럼 구체적인 공간이나 피사체를 대장(주제)으로 먼저 세워주어야 합니다.)

 

💭 성찰 및 느낀 점
  • 이미지를 만들 때 프롬프트 구조를 어떻게 논리적으로 짜야 하는지를 명확히 깨달았습니다.
  •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프롬프트에서 "분위기"를 표현하고 싶더라도, 허공에 분위기를 그릴 수는 없으니 반드시 "분위기를 담아낼 실체적인 공간이나 대상"이 주제(Subject)가 되어야 함을 이해한 것입니다. 프롬프트의 본질을 꿰뚫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3-2. 미드저니 도구(1): 사용자를 편하게 만들 도구들!

📑 목차
  • 도화지의 모양과 시야를 결정하는 비율 파라미터 (-ar) ->인스타그램 릴스 -ar9:16/ 유튜브 썸네일 -ar16:9
  • AI의 상상력을 쥐락펴락하는 예술성 조절 파라미터 (-s)

 

🧠 핵심 내용 정리

 

1) 도화지의 모양과 시야를 결정하는 비율 파라미터 (-ar)
  • 개념 원리
    • -ar(Aspect Ratio) 파라미터는 그림이 그려질 도화지의 가로세로 비율을 설정하는 핵심 명령어입니다. 이 비율이 바뀌면 단순히 이미지 크기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AI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와 수평/수직적 구도 자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실무에서의 구체적 활용법
    • 현업에서는 이미지가 쓰일 매체에 따라 비율을 철저히 기획합니다. 넓은 풍경과 홍보 문구를 넣을 여백이 필요한 유튜브 썸네일이나 웹 배너에는 가로형(-ar 16:9)을 사용하고, 모바일 화면을 꽉 채워 몰입감을 주어야 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나 피드에는 세로형(-ar 9:16, 4:5)을 필수적으로 적용합니다.
 2) AI의 상상력을 쥐락펴락하는 예술성 조절 파라미터 (-s)
  • 개념 원리
    • Stylize(-s) 파라미터는 0에서 1000 사이의 값을 통해 AI의 예술적 해석 강도와 상상력을 조절하는 스위치입니다. 값이 낮을수록 사용자가 적은 텍스트(프롬프트)에만 고지식하게 집중하고, 값이 높을수록 AI가 스스로 창의력을 발휘해 화려하게 꾸며냅니다.
  • 실무에서의 구체적 활용법
    • 정확한 생김새를 소비자에게 전달해야 하는 깔끔한 제품 사진에는 낮은 값(0~100)을 사용하여 AI의 변형을 통제합니다. 반대로, 시선을 사로잡아야 하는 아티스틱한 브랜드 캠페인 화보나 감성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높은 값(400~800 이상)을 주어 최고의 예술적 결과물을 얻어냅니다.

 

❓ Q&A 
  • Q. "높은 예술성(-s 800)을 원할 때, 내가 홍보하려는 '별 모양 향수병'이 하트 모양으로 엉뚱하게 변형되지 않도록 제품만 따로 통제할 수 있어?"
  • A. "네, 완벽하게 가능합니다! 텍스트 프롬프트에만 의존하지 않고, 제품의 원본 사진을 꽉 잡아주는 '이미지 참조 기능(-oref)'을 결합하는 것이 비법입니다. 제품의 형태는 단단히 고정해 두고 조명이나 몽환적인 배경에만 예술성(-s)을 폭발시키는 방식으로 실무 딜레마를 해결합니다."

 

💭 성찰 및 느낀 점 
  • 파라미터라는 낯선 용어의 본질이 단순히 기계적인 버튼이 아니라, '중요한 것을 고정'하고 '창의성을 조절'하는 전략적 도구임을 깨달았습니다.
  • 이러한 원리를 연결하여, 실무에서 모델의 고유한 얼굴(본질)은 그대로 고정해 둔 채 옷(스타일)만 시즌별로 자유롭게 바꿔 입히는 고도의 시각물 기획이 가능하다는 실무적 통찰을 생각해 낼 수 있었습니다!

 


3-3. 미드저니 도구(2): 사용자를 편하게 만들 도구들!

📑  목차
  • 캐릭터 얼굴 고정과 가중치 조절 (-ow)
  • 인물이 아닌 '제품'만 완벽하게 고정하기
  • 브랜드 무드와 톤앤매너 통일 (-sref)
  • 디테일을 지키는 마법의 Edit (부분 수정)

 

🧠 핵심 내용 정리
1) 캐릭터 얼굴 고정과 가중치 조절 (-ow)
  • 개념 원리
    • -ow(Omni Weight)는 주인공 캐릭터가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는 참조 기능의 '영향력(힘의 세기)'을 조절하는 파라미터입니다. 숫자를 낮게 주면 AI가 껍데기(옷, 배경)는 자유롭게 변형하고 알맹이(얼굴 본질)만 지키게 됩니다.
  • 실무에서의 구체적 활용법
    • 실무에서는 이 가중치를 낮게(-ow 25~50) 설정하여, 동일한 가상 앰버서더에게 상황이나 계절에 맞는 다양한 의상을 입히는 시리즈물을 제작할 때 적극 활용합니다.
2) 인물이 아닌 '제품'만 완벽하게 고정하기
  • 개념 원리
    • AI는 사람 이미지를 보면 얼굴을 최우선 본질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시계나 장갑 같은 특정 제품을 고정하고 싶다면, 여러 요소가 섞이지 않은 '배경이 깨끗한 단일 제품 사진'을 -oref(옴니 레퍼런스)에 업로드해야 합니다.
  • 실무에서의 구체적 활용법
    • 제품 단독 사진을 -oref로 꽉 잡아둔 뒤 프롬프트에 다양한 인종의 모델이나 다채로운 상황을 적어주면, 제품의 디자인은 완벽히 유지된 채 모델만 계속 바뀌는 글로벌 브랜드 화보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3) 브랜드 무드와 톤앤매너 통일 (-sref)
  • 개념 원리
    • Style Reference(-sref)는 원본 이미지의 구체적인 '형태'가 아니라 색감, 질감, 조명 등 전체적인 '분위기(스타일)'만 스펀지처럼 쏙 빨아들여 적용하는 명령어입니다.
  • 실무에서의 구체적 활용법
    • 현업에서는 캐릭터의 형태를 고정하는 '-oref'와 브랜드 고유의 스타일을 입히는 '-sref'를 동시에 결합하여, 어떠한 콘텐츠를 만들든 하나의 브랜드 캠페인에서 나온 것 같은 완벽한 톤 앤 매너 일관성을 달성합니다.
4) 디테일을 지키는 마법의 Edit (부분 수정)
  • 개념 원리
    • Edit 기능은 기존 이미지의 전체적인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오직 사용자가 브러시로 '선택한 영역'만 빈 도화지로 만들어 특정 요소를 새롭게 변경하는 기능입니다. -> 고치고 싶은 부분을 "선택"해야함!! 
  • 실무에서의 구체적 활용법
    • 모델의 완벽한 표정이나 지켜야 할 피부 디테일(흉터 등)은 브러쉬로 칠하지 않고 보호한 뒤, 바꾸고 싶은 의상 부분만 선택하여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디테일 훼손 없이 완벽한 부분 수정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 Q&A 
  • Q. "가중치를 낮추면 얼굴이 아니라 옷이나 장갑이 고정될 수는 없어? 미드저니는 어떻게 얼굴을 본질이라고 신뢰해?"
    • A. 미드저니는 사람 이미지가 있으면 본질을 '얼굴'로 인식하도록 학습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중치를 낮추면 주변 요소부터 놓아버리고 마지막까지 얼굴을 지킵니다. 장갑을 고정하고 싶다면 사람이 섞이지 않은 '장갑 단독 사진'을 참조해야 합니다.
  • Q.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이미지도 인간으로 인식해서 얼굴을 고정해?"
    • A. 네, 완벽히 인식합니다! 2D 애니메이션이나 3D 캐릭터의 얼굴 형태 역시 -oref를 통해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 Q. "얼굴을 고정하면서 복근의 흉터 같은 몸의 디테일까지 지키고 옷만 수영복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해?"
    • A. 가중치 조절의 한계를 넘기 위해 'Edit(부분 수정)' 기능을 사용합니다. 소중한 흉터와 얼굴은 선택하지 말고, 옷 부분만 브러쉬로 칠해 "수영복으로 그려줘"라고 지시하면 됩니다.

 

💭성찰 및 느낀 점
  • AI가 사람의 '본질'을 얼굴로 파악한다는 특성을 바탕으로, 장갑 같은 제품이나 흉터 같은 몸의 디테일을 유지할 때는 파라미터 조절만으로는 부족하다는 AI의 부족함을 깨달았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품 단독 사진을 활용하거나, 'Edit(부분 수정)' 기능을 통해 지킬 곳은 보호하고 바꿀 곳만 선택하는 실무적 개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3-4. Chat GPT&Nanobanana: 간단하게 효율 업!

📑 목차
  • 완벽한 지시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 6가지 핵심 요소'
  • 실무 속도전과 텍스트 렌더링의 최강자, ChatGPT
  • 자연어 편집과 97% 일관성의 마법, Gemini 나노바나나

 

🧠 핵심 내용 정리
1) 완벽한 지시를 위한 '프롬프트 작성 6가지 핵심 요소'
  • 개념 원리
    • 대화형 AI에게 이미지를 지시할 때는 모호한 표현을 피하고, 기획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구체적인 6가지 공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 6가지 핵심 요소
    • 주제/대상(무엇을 그릴지), 스타일(예술적 표현 방식), 분위기/톤(전달할 감정), 구도/프레임(촬영 각도), 색상 팔레트(주요 색감), 세부 사항(배경이나 조명 등)을 꼼꼼하게 채워 넣습니다.
2) 실무 속도전과 텍스트 렌더링의 최강자, ChatGPT
  • 개념 원리
    • GPT-5 Image Engine을 탑재하여 한글 자연어 프롬프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변환하는 생성 툴입니다.
  • 실무 강점
    • 생성 속도가 10~15초로 매우 빠르며, 특히 이미지 내 텍스트(글씨) 렌더링 정확도가 높고 투명 배경(PNG) 지원이 가능합니다.
  • 실무 활용
    • 미드저니보다 예술성은 다소 떨어질 수 있으나, 당장 보고해야 할 광고 시안, 카드뉴스 초안, 제품 시각화 등 '빠른 목업(Mock-up)'이 필요할 때 최고의 효율을 냅니다.
3) 자연어 편집과 97% 일관성의 마법, Gemini 나노바나나
  • 개념 원리
    • 구글의 Gemini 3 Image Alpha 모델로, 특별한 명령어 없이 평상시 말투(자연어)만으로 이미지를 3~5초 만에 생성하고 편집해 줍니다4more_horiz.
  • 실무 강점
    • 기존 사진을 업로드한 뒤 대화만으로 배경 변경, 객체 추가/제거, 스타일 변환이 가능한 '자연어 기반 편집 기능'이 압도적으로 우수합니다.
  • 실무 활용
    • 캐릭터 일관성 유지율이 97% 이상이므로, 일관성이 중요한 브랜드 가상 모델 시리즈물을 만들거나 포토샵 없이 빠른 배경/객체 수정이 필요할 때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 Q&A 
  • Q. 간단한 문구 카피가 들어가거나 배경이 없는(투명 배경) 빠른 광고 시안을 만들 때는 어떤 툴이 좋나요?
    • A. ChatGPT(GPT-5 Image Engine)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ChatGPT는 이미지 내 텍스트 렌더링 정확도가 향상되었고, 투명 배경(PNG) 출력을 지원하여 당장 내일 보고해야 할 카드뉴스나 빠른 목업(초안) 제작에 매우 유리합니다.
  • Q. 기존 이미지에서 필요 없는 객체(인물 등)를 지우거나 배경만 다른 분위기로 바꾸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 A. 나노바나나(Gemini 3 Image Alpha)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복잡한 파라미터 없이 평상시 말투(자연어)로 편집 요청을 해도 배경 변경, 객체 추가/제거 등의 편집 명령을 아주 잘 알아듣습니다. 특히 기존 이미지의 일관성을 97% 이상 매우 높게 유지해 주기 때문에 실무 편집에 탁월합니다.

 

💭 성찰 및 느낀 점
  • 꼭 미드저니만 고집하면서 쓰는 게 정답이 아니구나! 고화질의 예술적 이미지가 필요할 땐 미드저니가 좋지만, 문구 카피가 들어간 간단한 작업물은 ChatGPT를, 필요 없는 인물을 지우거나 배경을 바꿀 때는 나노바나나를 쓰는 것이 마케터의 머리 아픈 정신을 지키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다.

📝오늘의 총 정리

열심히 VOD도 듣고 실습도 진행해봤는데... 미드저니를 아직 결제 못했음+나의 체력이슈+시간 이슈+더 잘하고 싶은 이슈로 2-4까지 완성하긴 했지만... 주말에 죄다 뒤엎을 예정입니다^^ 주말에도 업데이트 노력할테니까 많관부!!!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Learning Disclaimer※ 

이 블로그는 개인 학습 기록(TIL)을 위한 공간입니다. 강의 및 교육 콘텐츠의 원 제공자는 **팀스파르타**의 **내일배움캠프**이며, 본 글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학습·정리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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