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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by today-iw-learned 2026. 6. 9.

📚커리어 스터디&커리어 세션📚

아 둥근해 또 떴네 이거...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TIL 시간입니다!

 

 

STEP1. 커리어 스터디 - 1

 어제에 이어 커리어 스터디를 이어갔습니다. 오늘의 할 일은 1일차에 선택한 직무를 조금더 깊게 분석하기!

 저는 콘텐츠 마케터에 더욱 관심이 갔기 때문에, 여러가지 콘텐츠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만드는 결과물: SNS(유튜브)에 올릴 광고 영상 기획 제작, 이후 다른 매체인 SNS(인스타그램)에 올릴 짧은 광고 디렉팅

하루 일과

09:00~10:00 | 데일리 스크럼 - 기획, 제작, 분석 계획 보고
10:00~11:00 | (기획이 다 끝났다고 가정) 광고 영상 제작 

11:00~12:00 | 광고 영상 제작 후 중간 컨펌
12:00~13:00 | -  

13:00~14:00 | 컨펌을 기반으로 리터치
14:00~15:00 | 컨펌 후 통과, 긴 광고 기반으로 다른 매체에 올릴 짧은 광고 제작
15:00~16:00 | 영상 제작
16:00~17:00 | 컨펌 후 제작
17:00~18:00 | 컨펌 통과 후 두 매체 동시 업로드

→ 이 후 성과를 추적 분석하여, 게시한 광고의 문제점에 대한 회의 진행

→ 회의를 바탕으로 광고를 고치고, 재게시 해볼 새 프로젝트 제작

→SNS 뿐만 아니라, 네이버 구글 등 매체를 선택하여 기획과 제작 분석. 세박자를 함께 진행

    →하루 안에 기획, 제작, 분석을 넣긴 했지만. 막상 실제 하루 일과는 꽤나 길 것 같다고 추측합니다. 영상 하나하나를 편집하기에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타겟을 위한 영상, 배너를 만드는 것이니 분명 시간이 많이 들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취업하고 싶다

STEP2. 커리어 스터디 - 2

새로운 커리어 스터디! 베이스캠프에서도 했었던 것 같은, 광고 리메이크하기!

그때보다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후보군을 잔뜩 정해버렸습니다.

도미노 / CU / 코미디숏리그

 이 중에서 정말 한참을 고민한 것 같습니다. 도미노는 워낙에 알바를 해봤던 곳이기에 불편함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고, CU는 개인적으로 CU Again이라는 슬로건을 좋아해서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코미디숏리그는 최근에 자주 광고를 봤기에, 보면 볼수록 참... 아쉽다하는 느낌을 받아 선택했습니다. 이런 좋은 선택지들을 두고 결론적으로는 '코미디숏리그'의 광고 포스터를 고쳐보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코미디'라는 주제인데, '흑백' '정제' 라는 느낌으로 재미보단 진중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타겟에게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을까. 이 부분에서 시작된 고민을 바탕으로 정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브랜드명 : 티빙 오리지널

광고 제목 : 코미디 숏리그

광고 유형 : 이미지

집행 채널 : 유튜브, 인스타

광고 링크 : http://youtube.com/post/UgkxZnzCBBz7bcgGYwfBYMzYH3U6YxcL2Mhd?si=jXckJQ6_2Qwqp6cb / https://www.instagram.com/p/DYBqwmjj3u8/?igsh=MTNtNWs3aHZxMTZxYg==

 

선택한 타입

  • [✔️] ① 스킵한 광고
  • [✔️] ② 거슬렸던 광고
  • [     ] ③ 끌렸는데 안 산 광고
  • [     ] ④ 내가 좋아하는 상품의 광고 재기획

 미리 죄송합니다 희극인분들... 🙏🏻😢 제가 정말 코미디도 좋아하고, 개그에 미친 사람인데 너무너무 광고가 눈에 밟혔어요... 

 이제 시작해보입시다!!

 

['코미디숏리그' Before]

이 광고의 핵심 메세지: "새로운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숏리그' 6월 1일 TVING에서 독점 공개"

타겟 추측: 개그콘서트를 즐겨 보았던 사람(코미디를 사랑하는 사람), 희극인을 좋아하는 사람

톤 앤 매너: 고딕체, 흑백, 붉은색(티빙의 대표적인 색), 각 대표에 맞는 이미지 색(민트, 보라, 하양, 노랑, 하늘)

비주얼 스타일: 영화 포스터, 프로필 사진

 

내가 이 광고에 느낀 점은 무엇인가?

  • 코미디, 희극인데 너무나 진지한 느낌
  • 무슨 콘텐츠를 진행하는지 알 수가 없음
  • 대표 팀마다 구분되는 색으로 통합적인 느낌이 없음 (다 같이 진행하는가? 아니면 대결구도로 가는가?)
  • 의견: 한글자, '하!'(웃는 느낌) / '코숏'(위 아래 글자 배치로 눈에 확 띄는 궁금증 유발) -> 그래서 이게 뭔데?라는 흥미 유도

['코미디숏리그' After]

  Chat GPT : 제작툴

 

 

이 광고의 핵심 메세지: 개그콘서트가 그리웠던 사람들아! 우리의 개그 DNA를 깨울 새로운 코미디 프로그램의 등장이다! (활기차고, 즐거운 느낌을 주려고 노력함)

타겟: 오랜만에 웃음이 터지고 싶은 사회인

톤 앤 매너: 붉은색, 하얀색, 인물의 다채로운 색감, 다양한 이모지

비주얼 스타일: 연극 포스터(궁금증 유발, 도발)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하루 웬종일 포스터만 쳐다봤더니 눈이 어떻게 됐나? 

우선적으로 팀원분들에게 여쭤보니, 제일 아래의 '하!' 포스터가 제일 눈에 띈다고 하더라구요. 내일은 저것을 어떻게든 바꿔서 조금 더 다듬어 봐야겠습니다.

솔직히, 포스터보단 저 'ㅋㅁㄷㅅㄹㄱ' 배너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포스터 말고 배너로 갈까? 생각도 해봤지만, 제 욕심이 절대 그것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절대, 나는, 포스터를 완성시킬 것이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뭐가 제일 눈에 잘 띄나요?<<<

젭라.. 의견이 필요혀...😢

 

STEP4. VOD 시청

베이스 캠프때 찔끔찔끔 듣다가, 완전히 까먹어버린 VOD. 발등에 불떨어졌다!!! 얼른 강의 듣것습니다!!

아래에 이거 분명 5라고 적었는데, 왜 4라고 뜨는거지? 알 수가 없네.

https://today-iw-learned.tistory.com/18

 

4. 실습: AI와 함께 일하기

프롬프트AI가 마케터의 직업을 뺏을지에 대해 정리해줘 -2025년 이후의 이슈나, 아티클에서 발췌해온 이야기로만 구성해 -모든 형식은 목록(list) 형식으로 보여줘 -모든 목록 아래, 네가 참고한 아

today-iw-learned.tistory.com

https://today-iw-learned.tistory.com/19

 

6. AI와 함께 사는 시대(윤리저작권)

1. Hallucination(환각):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거나, 잘못된 정보를 보여주는 것AI 관련 윤리에서 대표적인 위험 요소가 환각, 저작권, 개인정보에서 발생한다.AI에 학습된 내용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today-iw-learned.tistory.com

https://today-iw-learned.tistory.com/20

 

1. 마케팅의 본질과 마케터 사고법

1-1. 마케팅의 본질: 마케팅의 핵심 정의를 이해하여 마케터로서의 정체성을 수립한다.1장 학습 목표: 마케팅의 진짜 본질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전략적 시야를 내 것으

today-iw-learned.tistory.com

 

 

STEP3. 연제T 커리어 세션

 제페토의 초통령!!!! << 너무 탐나는 명칭.... ㅋㅎㅋㅎㅋㅎ 아 연제 튜터님 너무너무 귀여우신데, 커리어가 너무 짱이예요... 언젠가 꼭 가고 싶은 방향을 정하고 면담받아야지!! 라고 생각해버렸다...

 너무 충격적이게 좋은 방법을 알려주셔서 진짜 감탄함. 연제님을 생각했을때 '빨강'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매일매일 빨간색 옷, 립, 기타 등등을 빨간색을 사용해서 빨간색이 없을때는 왜 빨강이 없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스로를 마케터했다. 이거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을 마케팅 못하는데, 제품 마케팅이라고 잘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면서 "스스로를 마케팅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깊은 고민을 하게 만든 세션이었던 것 같습니다.

 콘텐츠가 무슨 힘이 있어? 뭐가 팔려? -> 절대, 힘이 있습니다. 절대, 절대로요. 확실히 콘텐츠라는게 릴스, 숏폼 이런 매체들을 요즘 많이 접하다보니 이젠 콘텐츠, 즉 영상으로서 마케팅하는게 힘이 실리는 기분입니다.

 디자인 그만 두고 경력단절이 3년이었던 튜터님이 연봉 1200만원 올려 브랜드 마케터로 재입사라는 대목은 '비전공자'도 마케터가 될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은 세션이었습니다. 무엇이든 많은 경험을 쌓고, 새로운 것을 접하다보면, 고객을 이해할 수 있는 뛰어난 마케터가 될 수 있는게 아닐까요?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의 교집합을 찾아봐라!! -> 또다른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내가 좋아하는게 뭘까... 내 아이디어를 남이 인정해줄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맛집, 인정받을때, 짱 기분 좋습니다!! 특히 베이커리나 카페. 칭찬해주면 춤추고 싶을 정도로!!

 잘하는 것은 마음에 드는걸 남에게 설명하는걸 잘합니다! 진짜 인정하고, 너무 맛있고, 너무 짱인 곳이 있으면 신나서 모~~~~~~든 장점을 서술하고 상대를 홀려버립니다. 후후... 이 꼬심으로 몇번이나 내가 좋아하는 카페를 들락날락거렸지...

 

튜터님이 좋아하시는 말은 : 해낸 만큼 내 땅이 된다!! << 너무 힘이 돼요... 너무 힘들지만!! 해낸 것만큼!! 내 것이 되고, 내 땅이 넓어진다 생각하면 너무나도 든든하고 뿌듯합니다!

 

마지막 Q&A를 하는데, 정말 연제 튜터님에게 면담을 받아야겠다고 단단히 생각해버렸습니다. 제 성격과 너무 비슷하고, 제가 가고 싶은 길이 아직까지 희미하지만 왠지 튜터님과 얘기해보면 확 원하는 직무가 생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션을 들으며 기억에 남는 부분을 주절주절 적었는데, 조금 난잡한가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제 마음이 그래요, 난잡~합니다... 뭘 할까, 콘텐츠 마케터가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일까? 싶기도 하고 복잡미묘합니다.

 

 

📝오늘의 총 정리

내가 원하는 직무!에 대해 굉장히 많이 고민해본 날이었습니다.
콘텐츠? 브랜드? 퍼포먼스? 마케터의 직무가 너무나도 다양하고 많습니다. 뭘 해야할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세션 중 뭘 해야할지도, 아무것도 모를때는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딱, 그렇습니다.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어요!!! 
하다보면 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따라 9시도 안됐는데, 새벽감성이 터지는 기분입니다... ㅋㅎㅋㅎㅋㅎㅎㅋ

웃으면 뭐든 되겠지

※Learning Disclaimer※ 

이 블로그는 개인 학습 기록(TIL)을 위한 공간입니다. 강의 및 교육 콘텐츠의 원 제공자는 **팀스파르타**의 **내일배움캠프**이며, 본 글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적으로 학습·정리한 기록입니다.

광고 리메이크 및 사례 분석은 비영리 학습 목적의 작업물이며, 관련 저작권은 각 권리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본 게시글의 요약·정리 내용은 작성자의 학습 과정과 노력이 담긴 결과물이므로 무단 복제·재배포·상업적 이용을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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