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광고 분석하기 (1조 분들과)
https://youtu.be/YPPWBVNbh6o?si=AG0jo9K_Oai7Oee1
1. 이 광고는 어떤 사람을 타겟팅하고 있나요?
- 기존 토스 유저
- 디지털 친화층 2030세대
- 지갑 가지고 다니는 게 귀찮은 사람
- 기존 토스 사용자가 아닌데, 페이스페이 라는 것에 흥미가 있는 사람
2. 이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뭐라고 생각하나요?
- ’역대급 간편한 결제, 페이스페이’
- 발전보다 변화
- 간편함
- 행동의 최소화
3. 이 광고의 강점(타겟이 관심 가질 이유)은 무엇인가요?
- 생각하지 못했던 불편함(휴대폰 결제 등)을 자각시키고 해소 방법을 제시
- 광고 같지 않은 화면과 귀여운 일러스트로 광고에 대한 거부감 감소
- ‘손’ 이라는 매개체로 결제의 역사를 반복해서 노출 → 얼굴로의 변화
4. 이 광고는 어떤 행동을 유도하고 있나요?
- 페이스 페이라는 새로운 기능 인지
- 기존 유저들에게 등록 유도 (전환) - 기존 등록자들에게 사용 유도 (전환)
- 토스 자체의 가입 유도
5. 이 광고가 설득력을 더 가지려면 무엇이 추가되어야 할까요?
- 실제 사용 모습을 보여준다
- 보안에 대해 사용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내용 추가 (사진, 영상으로 결제 시도에 대한 내용 등)
- 얼굴 인식의 범위에 대한 기준을 더 명확하게 안내 필요
- 사용 가능 가맹점에 대한 정보 - ‘전국에서 토스 페이스페이 문구를 찾아보세요!’ 등
첫 스텝은 Toss의 Face Pay 광고를 보고 분석하는 일이었습니다. 타겟, 핵심 메세지, 광고의 강점, 유도하는 행동, 설득력을 위한 추가점을 조원분들과 토론하며 적어넣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설득력을 더 가지려면 무엇이 추가되어야 할까요?'의 질문이었습니다. 광고만 보았을때는 너무나 잘 만든 영상이라 추가할 점이 있을까, 설득력을 올릴 점이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여러 팀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토론하니 추가할 점이 브레인 스토밍을 통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삼성페이/ 애플페이 조사 후 토론 준비
이 후의 과정은 Face Pay/ 삼성페이, 애플페이/ 실물 카드로 팀을 3개로 쪼개어 사용 방식부터 차별 포인트까지 여러 주제에 대해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후 각 팀마다 자신의 결제 방식을 소개하고 들어오는 창같은 질문을 방어해야 했기 때문에 질의응답 또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삼성페이, 애플페이를 분석하게 되었으며 이에 대한 정보는 아래 표로 정리해놓겠습니다.
| 애플페이, 삼성페이 | |
| 사용 방식 |
|
| 익숙함 |
|
| 필요 행동 |
|
| 시간 소요 |
|
| 심리적 부담 |
|
| 기술적 새로움 |
|
| 차별 포인트 |
|
❓준비한 질의응답
Q. 배터리나 스마트폰의 이상으로 사용 불가한 상태에서는 결제 불가하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는 방식이라, 항상 말이 나오는 문제 같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결정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스마트폰'이기에 반박할 말이 없습니다. 다만 요즘 지하철이나 버스 정류장, 혹은 카페 등 충전 서비스를 많이 제공해주고 있기에 배터리가 떨어지거나 위험해지는 일은 적을 것 같습니다.
Q. NFC 접촉 불량 등 여러가지 문제로 결제가 다른 것(실물카드, 페이스페이)보다 지연될 수 있다
이 부분은 개인의 스마트폰 문제이거나, 가게의 결제 단말기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노후화 되었거나 천재지변이 일어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기계의 한계라고 답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요즘 가게나 지하철 등 여러 곳에서는 지속해서 기계를 점검하고 오류 신고를 받고 있기에 결제 오류가 뜰 확률은 적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삼성페이는 특히 MST 기술을 사용해 구형 단말기에서도 사용 가능함으로 더 넓은 곳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행스럽게도 다른 분들이 준비한 질의응답에서만 질문을 해주셔서, 쉽게 응답하며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Face Pay가 추가해야 할 설득 포인트/ 핵심 메세지
이 후 실물카드와, Fcae Pay의 질의응답까지 끝내며 마지막인 Face Pay가 더 설득해야할 포인트를 정하고 강조해야 할 점을 정하며 저희 조의 핵심 메세지를 만들었습니다.
❗Face Pay가 더 설득해야할 포인트
- 보안성⭐⭐⭐⭐⭐
- 가맹점 확대(사용성)⭐⭐⭐
- 개인의 얼굴 노출에 대한 보호 필요 ( Eye Pay 등..)⭐⭐
🤔Face Pay 가 선택 받기 위해 광고에서는 무엇을 더 강조해야할까요?
‘지갑은 잃어버려도 당신의 얼굴은 잃어버릴 수 없도록, 토스의 24시간 감시망을 더했습니다. ‘
→ 실물 카드나 스마트폰 결제가 가진 '도난 및 복제'의 취약점을 직접 겨냥하고, 페이스페이는 물리적 분실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토스의 FDS 이상거래탐지시스템과 보안시스템이 이중으로 지켜준다는 점을 강조
Step2. 우리 팀만의 마케팅 용어집 만들기
저희는 제공된 아티클 중 Step.3의 아티클 9-1, 9-2, 10-1, 10-2, 10-3을 읽고 정리하여 그 안에서 나온 용어들을 추려 정리해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10-1, 10-3 (+구글링)을 통해 트리플 미디어와 쿠키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Paid Media (유료 미디어)
- 기업이 비용을 지불하고 노출을 확보하는 매체입니다.
- 특징 빠르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음 타겟팅이 가능함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
- 예시 → 인스타그램 광고 유튜브 광고 네이버 검색광고 카카오모먼트 광고 옥외광고(지하철, 버스 정류장) TV 광고
- 토스 Face Pay 예시 → "얼굴로 결제하는 새로운 경험"을 알리는 유튜브 광고 집행 인스타그램 릴스 광고 운영 네이버 메인 배너 광고
Owned Media (자사 미디어)
- 기업이 직접 소유하고 운영하는 채널입니다.
- 특징 기업이 콘텐츠를 자유롭게 통제 가능 장기적인 브랜드 자산이 됨 신뢰 구축에 유리
- 예시 → 공식 홈페이지 공식 블로그 브랜드 앱 뉴스레터 공식 SNS 계정 유튜브 채널
- 토스 Face Pay 예시 → 토스 앱 내 Face Pay 소개 페이지 토스 공식 블로그 콘텐츠 토스 인스타그램 계정의 사용법 소개 게시물 토스 유튜브 채널의 기능 설명 영상
Earned Media (획득 미디어)
- 기업이 직접 비용을 지불하거나 소유하지 않았지만, 소비자나 언론으로부터 자연스럽게 얻은 노출입니다.
- 특징 신뢰도가 가장 높음 통제가 어려움 바이럴 효과가 큼
- 예시 → 소비자 후기 SNS 공유 블로그 리뷰 언론 기사 커뮤니티 게시글 유튜브 리뷰 영상
- 토스 Face Pay 예시 → "얼굴 결제 진짜 편하네"라는 사용자 후기 인플루언서의 자발적 사용 리뷰 언론사의 서비스 소개 기사 커뮤니티에서의 사용 경험 공유
❗쉽게 이해하는 예시
스타벅스에서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가정
| 구분 | 예시 |
| Paid Media | 인스타그램 광고로 신메뉴 홍보 |
| Owned Media | 스타벅스 앱, 홈페이지에 신메뉴 소개 |
| Earned Media | 소비자들이 SNS에 인증샷 업로드 |
✔️트리플 미디어의 이상적인 흐름
페이드 미디어 -> 고객 유입 -> 온드 미디어 -> 콘텐츠 경험 -> 언드 미디어 ->후기/공유/바이럴
🍪쿠키(Cookie)란?
웹사이트가 사용자의 브라우저에 저장하는 작은 정보 파일입니다.
- 로그인 상태 유지
- 장바구니 저장
- 방문 기록 기억
- 관심 상품 추천
- 광고 타겟팅
1. 퍼스트 파티 쿠키 (First-party Cookie)
사용자가 방문한 웹사이트가 직접 생성하는 쿠키입니다.
- 사용자가 방문한 사이트가 직접 수집
- 비교적 개인정보 이슈가 적음
- 사용자 경험 개선에 필수적
- 앞으로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데이터 자산
- 사용자가 토스 앱 웹페이지에 방문했다고 가정
- 사용자 → toss.im 방문 - 토스가 직접 쿠키를 저장
- "이 사용자는 로그인한 상태입니다."
- "Face Pay 소개 페이지를 봤습니다."
실제 사례
- 네이버
로그인 유지
최근 검색어 저장
관심 뉴스 추천 - 쿠팡
장바구니 저장
최근 본 상품 표시
구매 이력 기반 추천 - 토스
로그인 상태 유지
자주 사용하는 메뉴 추천
관심 금융상품 분석
- 장점
개인정보 보호 규제에 유리
정확한 고객 데이터 확보
고객 경험 향상 - 단점
자사 사이트 내 행동만 파악 가능
외부 웹사이트 행동은 알 수 없음
2. 서드 파티 쿠키 (Third-party Cookie)
방문한 사이트가 아닌 외부 광고 플랫폼이 생성하는 쿠키입니다.
- 여러 사이트를 넘나들며 사용자 추적 가능
- 맞춤형 광고의 핵심 기술
- 개인정보 침해 논란
- 현재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제한 또는 폐지 중
- 사용자가 여행 사이트를 방문했다고 가정
-여행 사이트 방문 - 그 사이트 안에 구글 광고가 삽입되어 있음
-Google 쿠키 저장 - 이후 사용자가 다른 사이트로 이동
-뉴스 사이트 방문
-쇼핑몰 방문
-커뮤니티 방문 - 구글은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 사용자를 식별할 수 있음
-"이 사람은 제주도 여행을 검색했네?" - 다른 사이트에서도
-제주도 항공권 광고
-호텔 광고
-렌터카 광고 노출
실제 사례
- 여행 상품 검색 ->사용자 행동 ->제주도 호텔 검색 이후 네이버/유튜브/블로그에 가도 제주도 호텔 광고가 따라다님
- 장점
정교한 광고 타겟팅
리타겟팅 광고 가능
광고 효율 향상 - 단점
개인정보 침해 우려
사용자 거부감 증가
규제 강화
퍼스트 파티 쿠키 VS 서드 파티 쿠키
| 구분 | 퍼스트 파티 쿠키 | 서드 파티 쿠키 |
| 생성 주체 | 방문한 웹사이트 | 외부 광고 플랫폼 |
| 데이터 범위 | 자사 사이트 내 | 여러 사이트 |
| 개인정보 이슈 | 낮음 | 높음 |
| 활용 목적 | 서비스 개선 | 광고 타겟팅 |
| 현재 추세 | 강화 | 축소 |
여기까지 정리가 되었을 때, 조원분들과 토론하며 작성할 용어를 추려보았습니다.
A님은 광고 매체 유형 단어 4개: 방송 매체, 옥외 매체, 뉴미디어, 인쇄매체
B님은 저와 비슷한 아티클을 읽어 트리플 미디어에 관한 단어 3개: POE 프레임워크, 통합 마케팅, 미디어믹스
저는 트리플 미디어의 용어 3개: 페이드 미디어, 온드 미디어, 언드 미디어
이 용어의 발표 순서는 [POE 프레임워크 →/ 페이드 미디어→ 방송 매체(TV, 케이블) → 옥외 매체→ /온드 미디어 → 뉴미디어→ /언드 미디어 → 인쇄매체 → /통합 마케팅 →미디어 믹스] 로 정했습니다.
오늘은 용어까지 정리하고, 이후 PPT에 넣을 미디어와, 감마 PPT에서 템플릿을 정해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